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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Jan 2010
왈츠가 추고싶은 밤 AM 12:20
9
Jan 2010
아직 올 겨울 눈 한번 못 본 경남인 1인입니다ㅠ AM 04:03
5
Jan 2010
야밤에 인절미 먹다 얹혀 죽을뻔 ㅠㅜ AM 01:58
31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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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아래 밝은 별은 황소자리의 알데바란이에요 ^^ A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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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푸른 밤, 2009년도 안녕 AM 02:46
27
Dec 2009
죄송하다는 말은 입밖에 한번 꺼내어 낼 때마다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든다. AM 09:46
24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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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커피와 건조한 과자를 씹으며ㅠ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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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을 맞이하신 mia양! 추카추카!! AM 12:24
20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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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로 한시간씩 뒤척인 딥슬립? AM 06:23
19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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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저두 어젯밤 이렇게 잤어요!! 신기하더라구요 ^^ P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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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알레르기ㅠ PM 11:47
17
Dec 2009
먹을 땐 사진 찍는 것 따위 잊어버리는 우리;; AM 01:25
13
Dec 2009
졸다가 걷다가 냐함~ AM 07:36
31
Oct 2009
윈터플레이.. 좋구나 AM 01:44
..
19
Oct 2009
날씨가, 햇빛이 눈부시다 ;) PM 01:07
17
Oct 2009
Once, once, I knew where to look for you. Once, once.. but not any more. AM 04:10
일찍 자야하는 날엔 꼭 보고싶은 영화나 드라마가 생기고… AM 02:25
14
Oct 2009
머리가 멍하고 지끈지끈거리는데 자기가 싫다. 가을(아니 겨울?)이다. 바람들겠다. AM 02:50
달크로즈님께 받은 좋아하는 단어 릴레이 : 아련, 겨울, 모닥불, 눈, 고백, 자전거, 산책, 걸음, 꿈.. mia늘보 에게 바통을! AM 01:36
10
Oct 2009
PIFF로 고고씽~ 꺄륵!!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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