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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되었는데 순위변동 -ㅁ-/ hanie / 또르키 / 죠제 / 환상 / chumvi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11시 2분
(Seoul)
by miring
hanie님1등 순물언니5등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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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꼬맹이(6세)를 무지 오랫만에 만났다. 간간히 집에 케잌이나 과자같은 것들이 들어오면 꼬맹이 먹으라 보내주곤 했는데(전에도, 재개발 후 이사온 집에서도 옆집인 연깊은 이웃 +ㅁ+) 본건 정말 오랫만… 무지 컸드라고. 그래서 내가 와 - 많이 컸구나 그랬더니…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Seoul)
by miring
누나 왜이렇게 살쪘어요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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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어쩔까 고민하고 있는데. 걍 유지해? 아님 펴서 찰랑(될질 모르겠지만)해볼까? 아님 친구들이 강추하는 컷트로 또 잘라버릴까… 그러면서 미니홈피 사진을 봤더니 많이 변했구나 싶으면서도 컷트-펌-기르고-묶고-또 컷의 반복에 헉; 미링변천사놀이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0시 10분
(Seoul)
by miring
어케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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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샤베트. 노란색 레모네이드. 시럽없는 아이스커피. 두조각 치즈케잌에 하얀 우유주세요~ 예쁜 오드리 또뚜 상큼한 오드리 또뚜. 사랑에 폭 빠지고 싶어~ 흥얼 흥얼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11시 14분
(Seoul)
by miring
아주 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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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계란빵사서 버스구석에서 야금야금먹었는데 전화받다가 데구르륵 앗민망;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5시 37분
(Seoul)
by miring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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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그렇게 배불러서 미치겠더니… 이젠 배가 슬슬 고파져온다는 -ㅅ- 어…얼릉 쟈쟈!!!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시 19분
(Seoul)
by miring
아악 - 낼 출근하기 싫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