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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
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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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젠 본격적으로 눈앞에서 깔짝대네 이걸 어쩔까

오후 11시 46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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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를믿으십니까든 뭐든 그런사람은 금새 눈치채는 편이다. 집에가려는데 멀리서 딱봐도 그런포스가 팡팡느껴지는 아줌마를 봤다는…저기, 아가씨 하길 래빛의속도로 도망왔다.

오후 10시 0분 (Seoul) 댓글 (5)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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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운동 못한 김에 집에서 교보문고 까지 걸어갔다가 올 예정 +ㅁ+ 아부지 회사에서 복지카드가 나와서 150만원 지원받아 들떠있음(혼자 다쓰라는거 아니라며 살짝 지적받긴 했지만)

오후 7시 33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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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버림받았다… 회사에서 회의가 생겼다고 ; 에엑. 혼자가자니 그라코. 같이 갈 만한 사람들은 관심이 없거나 바쁘고…

오후 6시 33분 (Seoul)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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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다. 퇴근하고 선생님들이랑 촛불시위 갈건데 같이 가지 않겠느냐고. 이렇게 시도를 해서 변화될 수 있다면 언제든 하겠다. 지난 노대통령 탄핵반대 촛불시위도 결과가 좋았으니 이번에도 함께해 보련다. 광우병 관련 페이퍼 발행도 함께 했음

오전 11시 17분 (Seoul)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