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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0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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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킥 전직 간호사셨던 방선생님(울오마니)께서 딸래미의 깁스 붕대를 예쁘게 묶어주셨다(리본보여?) 근데 왜 아팠냐고 걱정은 안해주시는겨 ㅋㅋ

오후 11시 29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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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오늘수업 일찍 끝났다아 근데 담주도 목금토원주에 있어야한다는거 흑 ㅠ.ㅠ

오후 5시 9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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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피부에 신경을 안쓰는 -ㅁ- 내가... 오늘 아침 내 얼굴을 보고 기절할 뻔했다... 엄청난 눈가 주름과 개떡같은 피부에 씨껍했다는 ㅠ_ㅠ 이젠 언니들이 말하던 싼 화장품을 졸업할 때가 온 것인가...

오전 8시 6분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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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mvi님이 4444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5시 12분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