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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요즘 왜이러냐… 어제 꼬마 전기장판 켜두고 잤는데 자다가 엎드려서 팔을 대고 잤는지 화상 입었다는 -ㅅ-;;; 쓰라려죽겄네;;; 아이나 -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전 9시 26분
(Seoul)
by miring
진짜 점보러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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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젠 본격적으로 눈앞에서 깔짝대네 이걸 어쩔까
2008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11시 46분
(Seoul)
by miring
쌀벌레 오늘 죽인 것만 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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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네개의 포스팅은 이날의 mms 4건이었다. 계속 안올라가길래 2번씩 시도하다가 짜증나서 뭐야 - 하고 말아버렸던. 아침에 일어나니 이게 웬 날벼락.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전 8시 7분
(Seoul)
by ring-yo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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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자고 일어났더니 투표율도 뜨악이고 딴나라들 결과도 뜨악이다 - 출근해서 물어보니 치료하는 꼬맹이 엄마들도, 선생님들도 하나도 투표 안하고 나만했더라… 의료보험 민영화도 싫고, 대운하도 싫으면 뭐하나. 목소리를 내주질 않는 것을…
2008년 4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 37분
(Seoul)
by ring-yo
짜증 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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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창이 넓어지니까 무의식적으로 엔터를 누르게 되잖어!!! (나만 그런가 -ㅁ-?) 그래서 최근 글들이 다 짧았던 거라능… (큼큼)
2008년 4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6분
(Seoul)
by ring-yo
어벙미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