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핸들이 고장난 8톤 트럭
삐걱 삐걱 돌아가는 세상 오전 9시 2분
요즘 들어서 정신이 없다 앞뒤분간을 못하거나 자주 깜빡깜빡한다.더위를 먹었거나 뇌가 파업을 했거나. 오전 8시 42분
장꼬임을 당해보았습니다.아파서 눈물 콧물이 다 나왔습니다.서럽기도 했구요 오후 12시 21분
나 때문일까? 오전 2시 33분
나 자신과 내가 좋아하는사람들을 위해 그사람들이 나를 알게된걸 뿌듯하게 생각하기위해.나는 날것이다.멀리멀리. 오전 3시 34분
외로운 남자 셋이서 메신져에 모이면 오만가지 이야기가 다 나온다. 오후 8시 55분
자고 일어났더니 안경이 부러져있다 오후 7시 24분
Avant.이모!안주무시면 네이트온에 들어오세요! 오전 12시 49분
트랜스뽀뭐2를 꼭 봐야겠다 오전 12시 37분
놀아주세요 제발 오후 10시 37분
오오 대전입니다 급 휘카번쩍한 건물이 좀 보인다 싶더니 대전이군요. 오후 5시 36분
옥천입니다 옥천은 또 어딜까요-_ㅠ 담배가 너무 피고싶습니다 아앍 흡연석 만들어주세요..ㅠㅠㅠ 오후 5시 22분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빗줄기가 굵어지는게 불안불안하네. 오후 5시 9분
오오 요즘 무궁화에도 까페차가 있군 거기에 있는 컴퓨터 이용중 현재 위치 영동?영동이 워뒈여 오후 5시 4분
어제도 술 오늘도 술 술수룻루루루룻루수루ㅜ수루수룻루ㅜ수루수룻후룰수루수루수ㅜ 오후 2시 35분
밀양에서 작은고모 큰고모 뵙고 서울로 올라갑니다!밀양 pc방은 정말 시골스럽고 좋네여 오후 2시 3분
미쳤다고 내가 레이어드룩으로 입고왔지. 오후 3시 5분
조금만 더 다가가면 닿을꺼같은 내 맘을 닿게하려 한걸음 한걸을 발음 뻗었더니 낭떠러지에 다다렀구나.너는 지는해와 같이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는데 난 아무것도 할수 없구나.이내 뜬 달빛이 나를 위로하려 나를 비추지만 나는 빛나지 아니한다 초라하다. 오전 6시 34분
작은고모 뵈러 밀양다녀옵니다.전국에서 알아주는 랭킹더위도시인데 가서 쪄죽다 와야게끈여 오전 5시 24분
우리 함께 걷던 거리를 딴사람과 걷네. 오전 4시 31분
좋을텐데…너의 손 꼭잡고 나면.. 오전 2시 27분
왕안경에똥싼바지님은 2009년 1월 28일부터 25명과 45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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