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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요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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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371
전체 metoo 수: 138
전체 댓글 수: 1704
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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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방리뉴얼!! 책상 휙휙 책장 슉슉 신나게 옮기다가 대충 큰것들의 위치가 잡히면 작업속도는 현저하게 떨어진다 특히 바닥에 굴러다니는 쪼그만 것들을 보며 망연자실해 있다가 티비보러가거나 밥먹거나 대충 상자에 쓸어담으면 걸레질은 또 한번의 위기'ㅜ'…
이따 잠은 잘 수 있겠닝 책장이 꽉차서 옷장에 책넣고 있으면 막장인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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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제본 만화책: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 제멋대로 카이조 음 이걸 뭐라고 하나염? 우스타코스케류? 아스트랄류? 일본 만화마다 잔잔히 녹아있는 이런 개그 센스 누가 시작한거임? 분명 누군가의 머릿속엔 그 계보가 정리되어있을 터인데…'ㅜ'aa
아무튼 '개그만화…' 드디어 나오는구나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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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 에서 그 편집장이 패션을 하찮아 하는 여주인공한테 “지금 네가 입고 있는 옷의 파랑색은 어느 디자이너가…” 하면서 썰을 풀잖아염? 근데 내가 고딩때 무명회사꺼 하나 잘 건졌다한 옷이 최범석이란 디자이너의 동대문 시절 브랜드 옷이었다고…패션의 굴레…
맘에 들어서 그 회사 이름 외우고 인터넷서 찾아보고 그랬었는뎅 나는 그저그런 회사의 옷을 운좋게 하나 건졌다고 생각했지만 당시 동대문 대박브랜드였다고 함 그래 이제와서 보니 뭐랄까 패션피플의 손바닥을 벗어날수가 없엉 몰라몰라 이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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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리-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건 뭔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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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끼약!
닌텐도ds
로 [역전재판4] 플레이 할수 있다합니다ㅠㅠ 우왕 닌텐도적금이라도 하나 들까봐염;▽;으히
뒷북같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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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에선 살인이 났을때, 초반에 너무나 명백한 정황땜시 범인으로 몰리는 사람이 있다. 대부분 그런건 진범의 함정이고 보통 그렇게 지목당한 사람들은 용의자에서 제외되기 마련! 그렇지만 이번 에피소드: 그런 진행에 익숙해진 독자의 허를 찌르는 범인이 등장했어용'ㅜ'
지금 내가 놓치고 있는 모든 가능성을 생각하며'ㅜ' 소년탐정김전일 잊을만 할 때 한번씩 읽어주면 유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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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리랑' 드디어 40년대! 독립이 얼마 남지 않았어ㅠㅠ 만약 내가 그시대 사람이었으면 난 배운것 없는 화전민으로, 어느날 들이닥친 일본군에게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을거 같다-라는 상상을 하며 읽는다. 그러다 모던보이같은걸 보면 시상이 정말 빠르게 변해갔구나 생각도 들고
산속에 숨어든 독립군을 숨겨줬다가 나중에 들켜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은데 내 생각엔 우리집 말고 다른집에서 도와준게 들켜서 마을전체가 큰 화를 입지 않았을까 그래서 나도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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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수수께끼! 비밀! 미스테리! 어드벤쳐!!!! 우와 완전 떡밥도 나를 위한 떡밥같엉 닌텐도ds 갑자기 너무너무 갖고싶어진다 진짜 재밌겠다 으흐흑 진촤 미친듯이 해보고 싶네 다시한번 외쳐나 보세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꺄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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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투를 너무 가끔씩하니까 : 길을 걷다 '오! 요 한줄은 미투에 올리고 싶은걸'-하고 생각한것도 막상 글쓰기창 앞에 앉으면 다 까먹고 별로 할말도 없어지고;▽; 가장 최근 생각한건 빅뱅이랑 샤이니가 자꾸만 자꾸만 좋다는 거랑 ♡나캉이 사랑스럽다♡는 거 히히
구월이다 구월이다 구월은 나를 설레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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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유 저 지금 이 노래 듣고 또 듣고… 정신의 목욕시간
물론 빌린표현이쥬… 나는 그저 아름답다고밖에… 아름답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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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럴수가! 베이 생일 9일인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암소소리벗알러뷰 *******♡ 베이 생일 축하해♡********
우엉 멋있게 축하할려고 의기양양하게 들어왔는데 깜짝 이거 급조아니야 나 진짜 열심히 기다리고 있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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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하하 짝짝짝
빠삐놈
빠삐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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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하얀 아파트 / 그것들이 안개꽃이면 좋겠다
시 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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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메일->개인홈->싸이->미투 : 내 일상을 기록해온 인터넷 공간들/ 싸이-아직 건재/ 개인홈- 돈을 못내 계정 삭제ㅠ/ 메일ㅠ!- 깨비메일 썼었는데 유료화 되더니 아이디는 삭제되고… 초중딩때 친구들하고 주고받은 메일 그 유치하고 어리숙한 문장들 다시 읽어보고 싶어…
누리꾼름사 최초의 흔적들 개인홈도 아깝다ㅠ 어디 파묻혀 있으면 삽질이라도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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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 ○┤│ ○│ · · · ®∑'˛∋˛∋˛∋˛∋˛∋˛∋-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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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까 엄마랑 싸울 뻔 했는데 “지금 저와 싸우실 참이에요?!” 라는 좀 클래식한(?) 말을 내뱉고 혼자 놀람…
한국 소설을 읽어서 그런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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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빅뱅다큐를 봤다. 지용-신기하다 이런 캐릭터는 만화책에만 있는 줄 알았음 승리-영리하다철없다 탑-웃기다잘생겼다 대성-사랑스럽다 영배-태양 이런아이였구나 맨날 모자만 삐뚜르 쓰고 하길래 겉멋만 잔뜩 든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해하고 있었어! 점잖은 영배친구 참 좋구먼´▽`
대박낸걸 알고 보니 더 잼나네 완전 치열한 연예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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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더 이상 안되면 어쩔수 없는게 사람 사이라고 생각하다가도 이대로 멀어지긴 정말로 싫은 사람이 나타나면 절로 맘이 조급해지넹 뭘 어째야 하나 밤마다 빌까? 사람 인연이라는 건 어디까지 믿고 기다릴수 있는거지? 다시 기회가 오긴 올까?
속상ㅠㅠ 얘야 제발 거기있거라 연락해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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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번꿈엔 사람이 많았다 퍼레이드도 하고 여기저기 촬영 하고 있고. 나는 구경하는 무리중 하나였는데, 사람들이 저기 태민이가 있다고 나를 데려갔다. 저기 다섯명 서있는게 샤이니 같아 나는 흥분하여 탬이를 찾았지만 아주아주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만 바가지인 그냥 남자애였다흑
드디어 연예인 꿈 을 꾸나 했는데 췟 샤이니 얼굴인식이 더 제대로 해서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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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당신은 고생대 말기 해안가 에 살았던 뒤늦게 육지 진출을 시작하려는 수륙양용 생물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해안가 에서 갯벌과 바다를 오가며, 암모나이트를 두려워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뒷다리가 생겼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아가미가 없어졌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암모나이트와 3일에 걸친 pvp를 뜨던 중, 빙하기를 피해 이주중인 브라키오 사우로스의 밟바닥에 깔림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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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꿈에서 미투에 [죽은사람기능]이란게 생겼다. 손으로 총싸움놀이 하다가 아 우리 죽었다 하며 장난으로 그 기능을 사용했다. <아이디> ←이러면 됨. 그런데 진짜 죽은 사람 취급을 당했다. 죽음사람끼리의 존재감은 확실했으나 산 사람들과 섞였을 때 우리는 존재하지 않았다.
집에만 있었더니 ' 꿈 미투'만 느는구나... 그리고 같이 꾼 미투꿈 하나 더->미투에 달린 댓글을 아래서부터 위로 긁으면 갖가지 기호로 만들어진 교회그림이 나타남! 수상한 냄새가 나지? 하하 난 음모를 좋아하니까 일어나서 혹시나 하고 긁어봤지만 역시나'▽'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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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h.
님이 128888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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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카드 두개는 연체, 한개는 이미 최대 한도… 돌려막기도 여의치 않아 이제 엄마 카드에 손을 대야 해요;▽;
도서관 회원 카드 / 난 왕성한 활동중인 블랙리스트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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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꿈에서 비행기 타고 뉴욕에 갔다(와우!) 밤에 도착했는데 쇼핑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꿈꾸는 이의 상상력 한계로) 우리는 홈플러스로 향했다. 나는 의자에 앉아 바닥을 보며 살다살다 뉴욕엘 와보네 생각하고 과자 이름이 전부 한국어인 것에 신기해 했다.
뭥미 뉴욕 왜 갔냐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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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미하리
…;▽; 아이고 그래도 나는 속이 다 시원하다>>
노트
오랜만에 적어본다 >> 애니 습작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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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내일 아침은 김밥이구나♪ 꺄울 신난당
아유 난 잡채랑 김밥만 보면 왜 이리 설렐까 'ㅜ'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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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지네가 죽어서 개미들이 잔치를 벌였다
아침부터 비주얼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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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지식인이 [
여자가 우우우
] 에 이어 [피아노와 플룻] 만으로 내가 찾던 그 노래 제목을 알려주었다네 우왕 지식인 쫌짱이라네
나도 그렇게 희귀한 노래를 찾는게 아니니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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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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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그 마음을 모두 담을수 있을까?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아직은 많이 부족하겠지 그렇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더 담을 수 있을거야. 그러니 잊지마 잊지 말자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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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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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푸하 난 수박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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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내만의 외로움이 아니라 할무니네로 사촌 꼬맹이들을 보러 갔다. 근데 얘들 학원가느라 무지 바쁘고 잠깐 들러서는 써든이랑 와우만 하고ㅠㅠ 야! 내가왔다규!! 마구 땡깡피워 초딩하고 재미난 대화를 하고 왔다 푸하 그리고 휘파람 불며 녀석들의 밥과 간식을 축내고 왔지 흐흐
오늘의 후기. 기말고사 잘 보아라! 뭔가 얘기가 잘 통할때의 그 밀도있는 수다분위기 있잖아? 우리가 오늘 쫌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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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처럼 하루의 반날을 / 내만의 외로움에 휘파람 불며 다녀오리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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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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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아직도 일년을 학기로 나누어 말하는 내가 가끔 묘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뭔가 나에게도 방학이 생긴건가 하핫 보람차게 보내야징'▽'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정말 멋지고 사랑스러웠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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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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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어? 갑자기 엄청 긴장된닷 ;□;!!! 빨리 자야지 에잉
내일은 쇼하자 마지막날 주말영상학교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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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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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아이구 이빨이 너무 아프다 아프지마 아프지 말란말야 엉엉
이빨아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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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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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쇼하자 둑흔둑흔♪ 우리 모두 화이팅+______+♡
와 시간이 벌써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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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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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우와 내 방에 이런 각도 있었구나! 새벽에 놀라서 벌떡 일어났어
하늘 황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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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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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병든 나무처럼 생명이 부대낄 때 저 머나먼 아라비아의 사막으로 나는 가자 … 그 열렬한 고독 가운데 옷자락을 나부끼고 호을로 서면 운명처럼 반드시 [나]와 대면케 될지니…
나캉 잘 다녀와 사랑하는 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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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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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아유 오늘은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 덕에 하루의 피로가 싹´▽`반가워 하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아 내색하지 않으려 했지만 나의 여자 친구들은 모두 예쁘답니다 우후훗
후훗 말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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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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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주말영상학교 개인프로젝트 가편집 해보았어요……뭥미 이건 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 어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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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내 디카랑 나는 만난지 6년이 되어간다. 어떤 사람들은 올림푸스의 노란빛이 싫다고 하지만, 나는 내 디카의 넘치는 노란빛이 참 좋다. 내 핸드폰도 꼬진 아이지만 녀석의 사진이 마음에 든다. 기계와 죽이 맞아가는 걸 느낄 때 나는 아주 기쁘지!
얘들아 망가지지 말고 나랑 오래오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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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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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아유 태민이
춤추는
것만 보면 하루의 피로가 싹´▽`
밤마다 세번씩 보고자기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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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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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세일러복 입고 누나형들 세배 높이로 점프하던 마스크 블루 아키라(당시 16세) 형들 사이에서 풋풋함을 발산하던 파란의 막내, 나의 귀여운 에이제이(당시 16세) 그렇게 열심히 춤추면 너무 좋잖니 샤이니 막둥이 태민(현재 16세) 어머 나는 16세가 좋은가봐염…
태민 너의 팔근육은 매우 바람직해요ㅠㅠㅠㅠㅠ 아아 16세들아 잘 살거라ㅠㅠㅠ
#
17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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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예전 꿈에 '밑게의 마을 여행'이란 티비 프로그램이랑 '싸이월드/rankega'란 주소를 가진 무지 매력적인 사람의 미니홈피가 진짜 선명하게 나오는거라. 나는 예지몽인줄 알고 인터넷에 찾아봤었지!! 허나 꿈은 꿈었을뿐'ㅜ'aaaaaaaaaaa
꿈 흠좀아쉽군 그치만 언젠가 써먹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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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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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꿈에 만화책방을 감. 신간 코너에 '천계영'이란 제목의 만화책이 여러권 있었다.무엇인고 하니 만화가 천계영씨가 만화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인으로 인정받고 여러명의 동료&후배 만화가들이 그녀를 주제로한 만화책을 낸 것이었다. 우와 묘하게 리얼한 꿈! 근데 나 왜 이런꿈을?
꿈 게다가 천계영이 각 작품들의 감수를 보았고 종류고 그녀의 일대기, 화법, 이야기구조 등 퍽 다양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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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 순간순간들을 시험한다. / 끊임없이 시련받더라도 마침내 / 굴하지 말기를. 그대들에게 부디 / 영광이 있기를.
연초록 자연보다 더 사실적인 젊음들이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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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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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그러나 마음줄수 없다는 그말 사랑을 할수 없다는 그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가사 좋고
#
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친구 알바하는데 잠깐 들렸는데 거기 남자 알바분들 머리가 다 바가지라서 캄착 놀랐다 우와 대세는 바가지 머리군화'ㅜ' 아무튼 에고에고 더위땜시 기력이 달린다ㅠㅠ 이제 여름 시작인데 걱정이네
바가지 흠좀무
#
07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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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언빌리버블 데얼아 흰머리 짱 인 마이 헤어 ;□;
와우 난 아직 이십이세인데....
#
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버스에서 내리자 비가 마구 쏟아지기 시작했고 속옷까지 다 젖어버렸다. 그런데 우리집을 한 100m 남겨놓고 비가 거짓말처럼 그치는게 아닌가! 덕분에 난 (기대한) 비를 맞으며 들어온 측은한 딸이 아니라, 젖은 옷을 입고 들어온 운도 지지리 없는 딸내미 대접을 받았구먼
쿠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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