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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머리감고 라면먹었는데 하나도 안얼큰하고 속만배리고..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7시 27분 (Seoul) by 그림자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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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감정덩어리 계속이어지는 조와 울. 그리고 몹쓸 것. 슬픈 밤이다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5시 7분 (Seoul) by 디제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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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다.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3시 34분 (Seoul) by 만박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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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그래서 괜히 싸이 노닥거리다가 우연히 후배 싸이에 들어갔는데 걔가 3학년이라는 걸 깨닫고 완전 식겁. 이게 모야 시간 왜케 빨리 가는 거야.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 10분 (Miami) by ha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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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솔라시도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1시 22분 (Seoul) by 뷰륑제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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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1시 17분 (Seoul) by Kris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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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 틱 호 자에가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1시 6분 (Seoul) by 얼룩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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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의욕이 생긴다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12시 36분 (Seoul) by 라이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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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항상 우리들로부터 뒤처져 있다.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12시 14분 (Seoul) by 2Z[이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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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나답게 굴기 위해 노력하고, 나 스스로 만들어냈던 틀을 벗어날 수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여전히 잠이 오지 않는다.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11시 42분 (Seoul) by 밤비 . , , . / . . . / ? > .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