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머리감고 라면먹었는데 하나도 안얼큰하고 속만배리고..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7시 27분 (Seoul) by 그림자 안되는거알면서 먹었다안먹었다먹었다안먹었다먹었다안먹었다x439694027802694316 댓글 (0)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머리감고 라면먹었는데 하나도 안얼큰하고 속만배리고..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7시 27분 (Seoul) by 그림자 안되는거알면서 먹었다안먹었다먹었다안먹었다먹었다안먹었다x439694027802694316 댓글 (0)이제 내가 나답게 굴기 위해 노력하고, 나 스스로 만들어냈던 틀을 벗어날 수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여전히 잠이 오지 않는다.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11시 42분 (Seoul) by 밤비 누워서 생각을 안 하고 있어도 생각은 자꾸 하게 된다. 생각하지 말자, 생각하지 말자, 라는 것도 생각이다. /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알면서 계속해서 하고 있다. 또한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그것을 하지 않고 있다. 똥고집이다. / 언제까지 한 생각에 몰두하다가 지쳐 편하고 쉬운 것만 하려고 하는 걸까? ->결론은 누구나 하는 고민이다. 계속 하자.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