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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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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p 2010
현대백화점 삼성점 지하에서 한스킨 50% 행사 중…비비크림이 온라인보다도 싸다능…저녁에 한번 더 들러야 할 듯 PM 05:44
20
Aug 2010
드디어 금요일 오후!! 주말은 두근두근해도 좋지않을까? PM 04:32
16
Aug 2010
http://www.24hz.com/ 오픈 12일째!!!!! AM 11:19
오늘의 추천앨범 반짝반짝 거리네요. AM 11:14
30
Mar 2010
봄이 오기는 오나요? 왜 반짝반짝 빛나지 않죠? PM 04:35
16
Jul 2009
잠시 자리 비운사이 우렁각시님께서 피로회복제랑 생수 한잔을 놓고 가셨다~~크흑~감동의 도가니탕~!!! 살아있어서 행복해~~!!! PM 04:16
29
Jun 2009
26
Jun 2009
소시 뮤비 무한반복…수영이 눈부시구나~~ PM 04:42
24
Jun 2009
복귀 30분 만에 열렬한 환영의 업무요청 메일…쿨럭…춥군효 사무실은… AM 11:58
10
Jun 2009
첫째 때도 느꼈지만 내 가족이 아닌 이상 애 봐주는 분과는 어쩔 수 없이 불편한 점이 있기 마련… PM 05:29
무급휴가의 두려움은 복귀 및 업무적응의 두려움을 능가하는듯… PM 05:28
휴가가 2주 밖에 안남았다….웁쓰… PM 05:27
5
Jun 2009
둘째녀석이 어제 뇌수막염/폐구균 예방접종 후 열이 올라 한밤에 응급실행…오늘도 심기가 불편하시다는군효…짱구도그랬었는데… PM 05:53
보험처리해주는 걸로 사건종료…분위기 봐서는 아저씨 음주운전한 걸 아줌마는 모르는 듯… PM 05:52
2
Jun 2009
애지중지하던 새 차를 누가 박고 도망갔다…난 운전대도 거의 못잡아봤는데…CCTV자료도 있어서 잡는 건 시간문제인데…평생 안해봤으면 하는 일을 겪으려니 넘 귀찮다… AM 11:27
19
May 2009
둘째는 이렇게 자라 55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PM 03:34
짱구는 졸지에 신데렐라 되어 밤마다 서러움의 눈물을 흘리고…격한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내고 있지요… PM 03:28
18
May 2009
애 둘 키우기가 어떤 건지 미쳐 몰랐어요…진작 얘기해줬더라면 한번 더 생각해볼 것을…ㅠㅠ PM 11:54
9
Apr 2009
모유수유가 일케 힘들다는 걸 잊고있었다……밥을 많이 먹어도 살 빠질 지경… PM 01:04
6
Apr 2009
젖 먹일땐 막걸리가 좋은 약이라는 조리원 원장님 처방에 애미애비도 몰라본다는 낮술 한 잔 걸치고 완전 늘어지게 잤다능~~~에휴~ 개운해~~글고보니 이렇게 마신건 2년도 더 된듯.. PM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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