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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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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가 생겼네요. 이름운 '구아나'!! PM 03:42
7
Feb 2011
게리무어의 소식이 안타깝네요. 기타를 시작하면서 수없이 그의 음악을 들으며 꿈을 키웠는데… AM 11:51
2
Feb 2011
맛있는거 많이 먹고 새해 복도 많이 빋아요! 꼭꼭 씹어먹어요. 체할라.. PM 08:15
26
Jan 2011
아쉽지만, 너무 수고했어요. 우리들 맘이 이런데 선수들은 얼마나 아쉬울까요. 정말 즐겁게 본 경기였어요.고마워요. A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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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보면서 먹는 추억의 구구- AM 12:34
23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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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윤종신 2월호에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믹싱중. PM 10:33
12
Jan 2011
오랜만에 소고기로 배채웠다. 아 뿌듯해- PM 08:00
7
Jan 2011
오늘 많이춥다며 엄마가 쫄바지를 건네줬어요. 보드랍네요.. PM 02:24
5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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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눈나무집.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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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겠다.. PM 03:59
3
Jan 2011
오늘도 여전히 춥나요. PM 05:39
1
Jan 2011
새해복많이 받고계신거죠? 아직 2011년이 얼마 안지났지만… AM 03:10
28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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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오네요. 길이 미끄러워 차들이 미끄러지고 언덕길에 멈춰있고… 조심조심 집에 귀가했어요. 주차를 하고 차에서내리니 동네골목길이 너무예쁘네요. 눈쌓인 골목길의 기분좋은 정적이 좋아요. AM 01:39
27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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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갈린 커피에 코피루왁! 이라고 외치며 드립했어요. 맛있어지겠죠? PM 03:41
26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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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콘보이쇼 재밌다!! PM 09:13
23
Dec 2010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 보내세요. 연말연시 건강도 잘 챙깁시다요. 우리. PM 04:40
9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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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마음 가지게 해 주옵소서. PM 02:31
2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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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다시 꺼내본 책이에요. 정기적으로 읽어 마음을 가다듬어야겠어요. PM 03:53
24
Nov 2010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더이상의 희생은 없었으면… AM 03:35
20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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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난장판이고 지저분하고 어지러운 공연 첨입니다. 하지만 플레이밍 립스. 최고네요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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