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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갑자기 농담이 우리집으로 와서 메밀소바를 끓여먹고 가질않나, 문자치면서 걸어가는데 두아이가(알고보니 대구초딩5였) 내 핸드폰을 훔쳐가는데 “그래 다 가져가라!!!!!!!!!!!!!!!!!!!!”고 했다. 그런데 걔들이 양복점으로 튀는 바람에 찾고 말았다..끙
지금의 이기분 모두 날씨탓이라고 말해줘!! 울부짖었으나 티키병원도 가보고 사진찾고 간만에 페이퍼한테 전화와서 얘기하다가 다 까먹었다. 날씨 덕분.. 롯데마트는 박물관 같다
앞으로 오이를 싫어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왜냐면 오늘 아침(도 아니지만) 엄마가 내 얼굴에 오이를 얹는 온도에 무지 불쾌하게 깨버려서.. 아니 온도라기 보다는 그 냄새!! 오이 냄새가 싫어요. 몇년 동안 고민했는데 오늘부터 드디어 오이를 싫어할랍니다. 안 먹어.
그레이 아나토미 재밌다x5 기대 없었는데 꽤나 훈늉하다.. 내일부터 쓸데없이 엄청 바쁘니 오늘은 일찍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