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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생각
6
metoo

내가 사랑하는 얼만큼의 사람들에게는 내가 그냥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존재하고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쉬울라면 쉬울수도있고 어려우라면 오지게 어려운 기준잡기 모호한 욕심꾸러미가 하나 있긴있다. 사실은 그 욕심을 기동력으로 삼아 부질없게 살고있는게 맞는말이다.

오전 1시 6분 (Seoul)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