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27, 2008 다음날
27
Jun 2008
드뷔시랑 내가 물에 빠지면 드뷔시를 내팽겨치고 나를 구하려고 할 사람이 있을까? 있다 해도 그 손을 뿌리치고 이거 미친놈 아냐? 할것이다. 드뷔시는 정말 훌룡한 음악이니까. PM 05:09

Follow RSS wy is sharing 2,244 stories with 207 people since September 1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