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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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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그냥 남들같이 살고 싶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돈도 잃고 길도 잃어 화가 났었다. 조금 일찍 스톱했었다면 피박은 면했을까. 방황하느라 청춘을 지불했는데 결국 내가 얻은 건 갈증. 점점 성의 없는 내가 싫다. PM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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