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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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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졸려서 눈이 들어간다.. 저녁에 비온대 PM 12:31
너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다오 / 나는 네 가난한 마음의 보잘것없는 사랑을 원한다 / 나를 사랑하기 위해 네 자신이 완전해지기를 기다린다면 / 넌 결코 나를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성아우구스티노(354-430)의 <하느님의 기도> AM 01:19
훌라후프를 돌리는 건 재미가 있는가? 그렇지 않다. 훌라후프를 돌리며 다른 것도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재밌어 할 것이다.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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