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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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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면 팔다리가 풀린다는 말이 뭔지 알긋다. 10/12/24 01:16am
채식빵이 와서 오늘 먹어봤는데 예상 외로 너무너무 맛있다! 특히 곡물바게트는 두유랑 같이 먹으면 한끼식사로도 든든한 것 같다. 다만 가격이 후덜덜하네… 사람은 자연과 가깝게 사는게 가장 사람답다면서도, 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그만큼의 돈이 요구된다. 10/11/30 23: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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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밖을 돌아다니기도 어려운 현재 돈이 없어서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답니다=ㅅ= 10/09/29 20:37pm
노란 버스에서 유치원 선생님이 아이들을 내려주면서 인사하는데 입은 웃는데 눈이 웃지 않아 10/09/29 14:36pm
연애는 0에서 10으로 가는 게 아니라, 0에서 1로 가는 걸음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다. 그 사이에 최대한 많은 양의 융털을 만드는 것이다. 10/09/20 01:12am
건강검진 받으러 산부인과에 와있다. 요즘은 이런 검사도 의무로군. 난생처음 산부인과에 왔는데 무슨과든 병원이랑 경찰서는 안오는게 좋은 곳이다 10/09/16 12:06pm
가수가 국민들한테 인정받는거니? 10/09/14 14:00pm
가을이왔다는 반가움보다 여름이 끝났다는 안도감. 10/09/12 07:46am
몇 년 전에 역전재판이라는 게임을 재밌게 했었는데, 무서워서 혼자 방에 있을때는 exe 실행파일을 누르지도 못했었다. 세상의 모든 추리소설을 쓰는 사람들, 존경해! 10/09/12 02:33am
랄랄라, 랄랄라, 야호~!! 10/09/09 23: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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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가 끊겼다고 걸어갈때 걸리는 시간을 알려주다니. 웃음만 나온다 10/09/07 23:57pm
투잡으로 성우에 도전해봐야겠어.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진지함) 10/09/07 15:59pm
잠이 너무너무 좋아 >_<★ 매일매일 잠만 자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 10/09/07 01:18am
이틀만 더 지나면 미투를 시작한지 만 3년이네. 그동안 별일 다 있었어서 못해도 4년은 지난 느낌인데. 10/09/07 00:06am
엉엉 ㅠㅠ 10/09/06 01:32am
학문 안에서 나를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면, 학문 안에서 나를 말하지 않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학문에 가까워지는 법과 학문에서 멀어지는 법을 모두 배워두어야 학문을 업으로 삼을 수가 있다. 10/09/04 19:20pm
한국장학재단 간지난다. 이자로 내 돈 다 빼갔….. 10/09/02 14:48pm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거늘 10/09/03 02:58am
어제 일하다 티비에서 동호가 나오는데, 왠지 리즈시절 오리브와 닮지 않았나…. 동호도 오리브 처럼 되는 것이 아닌가…. 10/09/02 01:4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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