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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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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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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뻗은 금동이의 뒷다리^^ 이사하기전 평온한 금동이ㅡ곧 정신없는 하루시작!! PM 02:23
11
Jul 2010
금동이 미용을 맡기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유독 뒷다리를 만지면 하학 한다는 언니 말을 되새기며. 혹여 이녀석에게 뒷다리와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나 하는 걱정을 했음. 다행이도 다시 생각해보니 금동이는 deppo의 애지중지 냥이 금이 아들래미이니 뭐 걱정끝. AM 01:14
오늘 집으로 들어오다가 왠 냥이 한마리가 이상한걸 등에 붙이고 가길래 뒤따라 가보니 쇼핑백 손잡이에 몸이 껴서 종이백을 몸에 달고 다닌것- 먹이로 아무리 회유를 해보아도 당췌 다가오질 않아 전전긍긍. 그저 종이가 빨리 찢어져 버려야 할텐데 하는 발동동 발동동 AM 01:12
밤새 아이가 우는 옆집이 우리 냐옹이를 보며.. 고양이들은 소름끼치게 운다 할때.. 전 댁의 아이때문에 새벽에 잠을 못자요. 라고 말해주고 싶은걸 꾹 참고. 저희집 고양이는 안울어요 라고 쏘아붙이곤 들어오는데 왜케 금동이가 짠한지.. 왜 사람들은 고양이를 미워할까요? AM 12:58
9
Jul 2010
차곡차곡 쌓여진 일거리들을 하나하나 처리하다가 결정적 실수 몇개를 발견. 아놔- 결국 보다 부지런 해야 한다는 결론. AM 02:07
7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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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나무책상에 럭키스트라이크가 있으면 뭔가 감각적인 사람이지않을까 기대한적이있어요 PM 05:49
6
Jul 2010
오늘 날을새도 다 하지 못할 일들이 앞에 기다리고있고 나는 여직 시작도 못하고 지루한 회의만 계속하고있다 PM 07:44
5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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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무서울땐 마일드세븐향기를 가진이와 레몬에이드 한잔을 합니다ㅡ 나 제법 연애해요ㅡ P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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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부터ㅡ시작한회의는 끝날줄을 모르니 졸리고 배고프고 PM 12:56
4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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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힝 기린 님들도 비안오니까좋지? 오늘 유독높은 큰방 창문까지 올라간 금동이는 광합성중 PM 06:46
이야루- 하루종일 이불빨래들 다 했음. 1차 이사준비 완료!! PM 06:44
1
Jul 2010
함께 일하는 활동가님이 컴퓨터를 밀고 다시 셋팅을 해주셨는데 미투데이는 현재 웹브라우저의 버전 업그레이드를 권장합니다 라는데 이건 해야할까? 빨간도롱뇽 ? 그나저나 그댄 요즘 어디서 무얼하는게야? 보고싶네- PM 02:06
30
Jun 2010
얼마전일도 있고 해서 마음이 불안해지네요. 어서어서 고양이 찾아지길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뉴서울 아파트 5차 근처에서 잃어버린 검은 줄무늬(일명 고등어태비) 아기고양이를 찾아요 010 3380 1703 PM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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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까지도 움직이지 않는 콜트자본을향한 하이킥을 위해 후지록페스티발에 참여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오늘 저녁 7시30분 빵입니다 P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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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이명박땜에 늘어가는 주름살 노화촉진제 명박 PM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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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월드컵땜시 늘어가는 다크서클ㅡ그래도 오늘은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임 PM 02:24
29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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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ㅡ콘서트장 같은 집회입니다ㅡ풍선속에는 4년 투쟁의 고난ㅡ힘듬ㅡ고통의 한숨이 담겨있습니다 PM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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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 콜텍 기타노동자들이 다시 기타를 만들수있도록ㅡ 우린 끝까지 싸울겁니다 PM 04:19
28
Jun 2010
사이월드 괴수고양이에서 긴급하게 날아온 쪽지를 보고 새벽녘에 카페에 들어갔다가 은비의 이야기를 듣고, 두시간 동안 울기만 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것이 인간이네요. 무서워서 도망가지도 못한채 당한 은비의 고통을 평생 기억해야 할 꺼에요.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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