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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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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r 2010
흐린 날씨, 덕분에 평안한 오후를 보내고 있는 듯 하다. 일도 하나둘 천천히 .. PM 03:11
8
Mar 2010
허리 아파서 술 안마신다고 해도 다들 콧방귀들을 껴댄다, 그동안의 내 생활을 반성하다… PM 05:03
19
Feb 2010
진중권과 정재승의 <크로스>는 많은 것을 충족시켜주는 책. 촌철살인, 비틀기에 과학적인 논리에 끄덕거림까지. 책장 술술 넘어가요~ PM 05:50
마지막 날까지 업무에 핏대 올리는 나…이 성격 어쩔거야… AM 10:29
18
Feb 2010
트위터에 환장하는 요즘, 미투데이를 다시 열다 PM 06:29
19
Feb 2008
무엇이 됐든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주어지면 좋겠다 PM 01:11
14
Feb 2008
일상적이진 않았으나, 맘 의지 삼았던 선배가 공부하러 중국에 간다. 이제 건들건들, 헛소리 같다가도, 나를 일으키던 선배의 잔소리와 충고도 1년 동안 안녕이구나~. PM 01:03
13
Feb 2008
'나다움'이 나를 멸시할 때 AM 09:28
11
Feb 2008
아무리 그래봤자 짧고 하찮아, 서운한 기분만 기억에 남길 뿐이니, 생각한답시고 그러지 말고, 사람 향한 나의 마음이 애초에 채워지지 않고, 한없이 가볍기만 할 때 PM 01:34
5
Feb 2008
누구도 나를 떠올리거나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할 때 AM 09:02
1
Feb 2008
넓은 창을 등지고 앉는 곳으로 자리 이동, 분양가 높은 자리라며 한턱 내라는 삼실 사람들 AM 09:50
31
Jan 2008
딱히 할 말도 없지만, 연결되지 않으면 불쾌하기 짝이 없지, 통화라는 게 목소리'만'도 있잖아, 나에게도 그런 네가 있어 AM 09:46
술이 덜 깼다, 세상 모르고 마셨고, 세상 모르고 조잘대고, 세상 모르고 잤다, 세상 모르고 지각 가까운 것을 하고, 세상 모르고 미투질이다 AM 09:04
30
Jan 2008
하던 업무를 그대로 다 가지고 다른 팀으로 발령, 말이 안되는 경우, 찍소리 못하고 짐정리하는 나, 월급 두 배로 주실건가, 아 이 상명하달식 조직생활 PM 04:25
25
Jan 2008
촉촉한 땅바닥, 첨보는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이렇게 난 떠나네.. PM 06:31
노망드나 보다… PM 02:30
24
Jan 2008
알은 척과 모른 척 사이, 무심과 무관심의 차이, 당신과 나 사이 PM 01:32
23
Jan 2008
곱게 칼집 낸 두툼한 삼겹살에 오늘은 소주말고, 션한 맥주 일병 PM 06:32
누군가에 대한 관점이나 입장이 그리 쉽게 달라지지 않을거란 걸 알면서, 설득도 아니였지만, 실컷이나 말을 한 덕에, 고개를 끄덕이던 모습에 아는 척 해주는 줄 알았더니만… AM 09:12
22
Jan 2008
오히려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살자 싶다 A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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