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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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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그 유명한 맥시스의 스포어를 하고 있는데, 우주시대까지 진행하고 나니 문득 드는 생각. '이거 세포단계가 제일 재밌구나' 단계가 바뀔 때마다 장르가 바뀌는 느낌이 좋긴 한데, 역시 초반의 경이로움에 비하면 나머지는 평이한 듯. PM 09:30
나의 미친(…) 귤곰님이 트위터 써보고 말씀하시길 '삭제기능 있어요!' 이거 진짜 미투에도 도입이 시급하다니까요-_-; 솔직히 삭제 안되는건 불편함을 넘어서 꺼림칙해. 어느날 술 마시고 좀 제정신이 아닐때 쪽팔리는 글을 남겼는데 삭제가 안된다거나 하면, 폭파하고 싶지; PM 05:39
코렐라인 : 비밀의 문을 보려고 했는데 행동반경 내에는 더빙판 밖에 없다_no 일단 누차 경험으로 헐리웃 쪽 작품 더빙판으로 보기 싫기도 하고, 다코타 패닝의 성우연기에도 흥미가 있는데 자막판 상영관이 거의 몰살이라니; PM 03:28
웹에서 가면갈수록 트위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는 것을 느낀다. 동시에 미투데이가 비교대상으로 많이 거론되는데, 트위터의 국내 이용자가 미투데이와 거의 동급이라는 그래프를 보고는 깜짝. 유행이란 무섭구나. 위젯이 기본제공되는건 좋아보이긴 한다. AM 03:57
미투데이 약어 중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친(…)은 좀 아닌 것 같아… 우리는 모두 미친(…)이야! 하고 중얼거려보고 나면 이건 뭔가_no AM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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