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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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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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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즉 거대한 팔로잉 집단이 형성되면 굉장히 빠르게 여론이 형성되고 즐기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는 듯. 미투데이보다 확실히 '빠른' 느낌이다. 그에 비해 미투데이는 개인성이 좀 더 강한 느낌이고. PM 07:02
트위터의 팔로잉 시스템은 미투데이의 '친구들은' 부분에 나 자신도 껴있는 것과 같다. 내가 팔로잉하는 사람들과 리플 채팅하듯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데, 리플 기능은 없고, 말하고 싶은 글 옆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그 사람 이름과 링크가 딱 장착된 상태로 글쓸 수 있다. PM 07:01
새 넷북이 갖고 싶은 가장 절실한 이유를 말하자면, 7인치에 칙칙하고 어두운 화면 보면서 작업하는데 눈이 아파서다! 난 이거보다 좀 크고 화사한 화면 보고 일하고 싶다고! PM 06:58
나는 영화전문가도 아니고 영화평론가도 아니다. 그저 즐거운 영화를 좋아하고 이슈를 사랑할 뿐이지. 마치 사람들이 연예인 가쉽에 열광하듯 말야. PM 02:59
그나저나 오래간만에 블로거로서의 나도 적이 제법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긴 나름 방문자수도 늘고 하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인가? 싸움을 건다면, 전혀 상대해주지 않겠지만.(웃음) AM 05:04
아, 젠장. 졸린데 계속 문장을 뽑아내다 보니 별 해괴망측한 글이 나오고 있네. 하지만 마감은 아침까지. 소설 마감은 어겨도(아니, 사실 어기면 안 되지만) 잡지마감은 어겨선 안 된다. 어이쿠. 앞으로 1000자 정도만 더 쓰면 되는데. AM 05:03
친구가 말했다. '제, 제발 부탁이야…' '뭔데?' '나 102원이 부족해서 그러는데 1000원만 계좌이체로 좀ㅠㅠ' …그렇게 저는 인터넷 계좌이체로 1000원을 송금해주었습니다. 아, 뭐랄까 온라인으로 삥 뜯긴 기분이야. 그야말로 21세기로군! AM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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