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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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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pr 2010
가만. 미친(오랜만에 써도 어감이 참 근사하다)들의 글을 링크로 걸때, 그거 주소 도대체 어떻게 보는 거지? 예전에는 잘 걸었는데 이젠 도통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끙끙. AM 03:47
이제 한달 정도는 웹상에 아이패드 이슈가 넘쳐나겠군. 우리나라에는 언제, 얼마에 들어올까? AM 03:39
3
Apr 2010
과거 글들도 몇몇 개 삭제하고(텍스트큐브 링크됐던 글들은 싹 삭제. 왜냐면 그쪽 블로그를 날려버려서;) 정리정리. 새로운 마음으로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써야지. 내 공간을 관리할 수 있는 느낌이라는 게 참 좋다. 나에게는 이 기능이 입주를 위한 최저조건이다. PM 11:31
음. 결국 미투데이도 삭제기능을 도입한 거구나. 아직까지 살아있는 글들을 보면, 그리고 반년 동안 안왔는데도 아직 이웃으로 남아주신 분들 글을 보면. 종종 글을올리게 될 것 같다. PM 11:25
2
Apr 2010
만우절 끝났는데 아직도… 삭제기능이 살아있다? 음. 이제 진짜 낙장불입의 시대가 끝난 건가? AM 03:44
1
Apr 2010
우왕, 미투데이에 백만년만에 글 쓴다. 왜냐하면 삭제기능이 생겼거든! 만세! 하지만 이게 만우절이라서 그런건지 아닌지 보고 나서 계속할지 말지 정해야지. AM 01:10
25
Aug 2009
맥의 OS-X 신형 스노우 레오파드, 어떤 녀석인지 궁금하긴 하다. 하지만 맥에서만 돌아가잖아. 나랑 인연 없을 거야, 역시. PM 11:54
9
Aug 2009
'지아이조' 정말 재밌게 보고 왔다. 이병헌 정말 간지가 철철. 작중에서 시에나 밀러와 함께 빛이 난다. AM 07:27
7
Aug 2009
트위터 DDos 공격 때문에 난리다. 이놈의 DDos, IRC도 다운시키더니 이번에는 트위터냐. 내가 놀러다니는 동네에 왜 이렇게 민폐야!(아니 그런 레벨의 문제가 아닐텐데?) PM 06:10
5
Aug 2009
나는 질렀어. BAMBOO를 지르고야 말았어. 다들 인튜어스4를 바라보며 날개를 펴지만 그라파이어를 쓰던 내게는 BAMBOO도 꿈의 물건이라네. PM 04:40
4
Aug 2009
이병헌은 지아이조에서 어떤 캐릭터인가? 그는 조선의 아이로 태어나 중국인 사부에서 무술을 사사받고 일본 닌자 같은 복장과 무장을 한 채 스톰 쉐도우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어, 이거 진짜 미묘해; PM 05:31
미투데이가 트위터를 앞섰다는 기사가 나왔다. NHN 입장에서도 정말 신경이 쓰이긴 쓰였던 것 같은데^^; PM 03:35
근데 이병헌은 정말 이미지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아는 듯. 이번 지아이조와 관련해서 한 인터뷰들을 보면 정말 이미지 좋게 말한다. 그리고 멋있고. AM 04:10
목요일에 지아이조 보러 가야지. 아예 그날 업도 한번 더 볼까? 이번에는 리얼 디지털로 보는 것도 괜찮겠다. 더빙이긴 하지만. AM 04:09
2
Aug 2009
윈도7 쓰시는 분들께 질문. 혹시 한글815나 한글97 기능강화판 돌아가나요? 가상화 기술 사용하지 않았을시에요. PM 11:23
27
Jul 2009
간만에 백제여행 간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왠지 다른 일로 관광가기보다는 완전히 먹으러 가는 여행이라는 게 참.(…) AM 03:17
16
Jul 2009
나는 이번에 업데이트된 미투데이가 굉장히 마음에 든다 :D 삭제기능만 더해지면 정말 완벽한데. 이 이야기도 슬슬 질릴 정도로 했지만서도. PM 05:13
물론 이 모든 것이 거대한, 그리고 웃기지도 않는 개그라는 내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 국내 기업도 아니고 국내 서비스를 하지도 않는 트위터 상대로 실명제 운운한 것부터가 어처구니를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내는 이야기였으니. PM 05:07
미투데이에도 실명제가 적용되지 않을 것 같다, 는 것은 아직 실명제를 적용시키지 않을 것이다, 라는 것은 아니라서 좀 애매한 구석이 있는 것 같다. 확실하게 나오면 좋겠는데. PM 05:06
15
Jul 2009
우와, 요즘 트위터만 하고 살았는데 미투데이도 트위터 스타일을 도입했군요. 확실히 이런 활발한 교류 느낌이 좋죠. 하지만 여전히 자기 글 삭제는 안 되네요-_-; A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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