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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영어 공부 해야겠다…온 나라가 영어 광풍이라 하기 싫어 버티고 있었지만…개인적으루다가…필요하다. 흥미도 슬슬 돌아오고 있고…
오후 11시 51분 (Seoul)
요즘 계속 늦잠에 지각질까지 하는 판국에 할 소린 아니지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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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말이지…차근차근 호감부터 간보기 밀땡이 고백 데이트 손잡기부터 차근차근 진도…이런거 말고, 첫눈에 서로 홀딱 반해서리 바~로 미친듯 열정적으로 섹스하고 이윽고 결혼하자!!라고 절규하는…이런 연애가 해보고 싶다. 다음날 아침에 어떤 기분이 되든지간에..
오후 10시 21분 (Seoul)
너무 육덕진 로망인가 사실 핵심은 상대와 나의 감정수준이 일치하는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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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다녀왔음. 샘께서 루의 나름 팝퍼룩을 보시곤 “사파리 다녀왔어요?” 라고 발언. 쵸큼 상처받았다고…전해집니다. (는 농이고) 평일 수업에도 발표회 루틴을 전수하시는 센쓰! 그러나 여전히 발표회때까지 그럴싸하게 해낼 수 있게될지… 두렵기만 하다는 루였습니다.
오후 9시 49분 (Seoul)
토욜 수업에 발표회 루틴 나가는데 남은 회차는 7회 현재 진도 약 60초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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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늦잠을 잤고 오늘은 장렬히 지각. 금연 제 2일.
오전 10시 51분 (Seoul)
연속 늦잠 지각 억 핵심에오타가제2일--제 3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