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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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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계속 미뤄지고 있던 친우 경*군과의 만남. 언제나 그렇듯이 홍대앞에서. 고깃집에 갔는데 거기에도 이쁜 여자애들이 득실…아놔~ 좋구나~

오후 11시 47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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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포기…흡연이 넘 좋아염 ㅠㅁㅠ

오후 4시 42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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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만평 모음

오후 1시 2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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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5부 호구의 전설

오후 1시 2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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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도구로 사용되는 상황에서 그것을 귀찮음으로 인식하여 그 화를 폭력이라는 행위로 드러내는 행동을 굳이 이해할 필요가 있느냐는 생각이다. 인정은 하나 받아들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동감입니다)

오후 1시 1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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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넓은 오지랖을 자랑하면서 자기 주제파악에는 어설픈 존재

오후 1시 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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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셀카

오후 12시 45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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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도시락을 못싸서 저녁대용으로 먹으려고 질러놨던 빌더스를 한캔 가지고 왔드랬다. 이거이 맛이…전반적으로 달달헌데 뭔가..뒷맛이 살짝 역하다. 웁. 아몬드를 씹어서 꾹꾹 눌러주었다.

오후 12시 2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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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30분 지각…후후후…오늘도 나는 뻔뻔하다.

오전 10시 26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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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한 10분만 발표회 루틴 복기해보고 자야지 했는데…한시간이 지나있고 땀범벅. 진짜 씻고 자야지…

오전 12시 53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