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거부하고 친신 수락안하고, 블로그 댓글 차단까지 한다고 안오는 거 아니잖아!ㅠㅠ 그냥 괜찮으니 제발 저에게 신경꺼주세요. 님이 제 블로그 글 추천 안해주셔도 됨! 보든 말든 맘대로고 다 좋은데, 흔적 남기지 말아주세요. 싫습니다. 정말로 싫어요!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11시 31분 (Gyeonggi) by 코코리짱 다른 미친분들께 남기는 글이 아님미.(이런 글 남겨서 죄송해요. 너무 답답한 나머지.ㅠㅠ) ***님!제가 그렇게나 거부의 의사를 밝혔으면 제발 좀 가만둬주세요. 가뜩이나 속시끄러운데 저를 그렇게 괴롭히고 싶으신가요? 그냥 절 놔둬주세요. 못 알아들으신다면 죽을때까지 싫다고 말씀드리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