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
Dec 2009
집에 있는 강아지 우울증 걸린다 같네요 운동갈때 데리고 지녀야 할듯…. PM 01:23
15
Oct 2009
자신이 한없이 무기력해 보일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AM 12:34
31
Aug 2009
8월 마지막날… 아침엔 제법 쌀쌀하당. 시간 참 잘흘러간다. 그나저나 떨네미 감기는 어쩐다냐 ㅠㅠ PM 02:37
20
Aug 2009
아하하하. 오늘은 즐거운 pay day!!!! PM 02:43
나름 빠릿빠릿하고…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에효.. 나이는 못속이는건지.. 따가가기 넘 벅차당…. PM 02:23
18
Aug 2009
점심 먹은게 체한듯 가슴이 계속 먹먹 합니다. 고인과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건 저에게 큰 영광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M 07:29
14
Aug 2009
내일이 쉬는 날이어서 그런지 여유롭다. 꼭 이럴때면 퇴근 무렵에 사고 터지던데…. 불안 불안 PM 02:48
11
Aug 2009
잠와. 일도 하기싫어 ㅠㅠ PM 07:42
3
Jul 2009
불경기이긴 불경기인가 보다…. 하~~ 일이없넹…. 사무실에 앉아서 눈치보면서 빙둥거리기도 힘들다…. 다른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AM 09:46
6
Jan 2009
점심먹다가 문든 시레기와 우거지의 차이가 궁금해졌다.. 다 비슷한거 같은데…흠.. 차이점 아시는분?? PM 12:50
3
Dec 2008
답답해.. 말을 하자니 쪼잔해 보이고.. 안하자니 울화통 터지고… PM 02:56
30
Nov 2008
오픈아이디도 만들었고… 바쁘고 정신없었던 일요일도 다 지나가고… 지겨운 또 한주가 시작이 되는구만… 힘들겠지만.. 이번 한주도 화이팅.. PM 11:38
25
Nov 2008
우연히 알게된 미투데이… 괜찮은 서비스같네… 하루하루 일상적인 이야기들 이렇게 남긴다는것 참 재미있는 일인것 같구..^^ 근데..이거 나중에 백업은 되나?? PM 01:06
rookie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1:04

Follow RSS rookie is sharing 14 stories with 0 people since November 2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