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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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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12
movie
cow theory(????) 에 대해 알고 싶어서 본 영화.. PM 05:47
movie
그냥 좀 길게 느껴졌던 영화 … PM 05:42
movie
그럭저럭 자알 살아가는 법.. 영화는 뻔한 스토리로 흘러가지만, 영화 속에서 느껴지는 그 풋풋함은 비견될 수 없다. PM 05:40
5
Jan 2012
나의 그릇이 작은 것일까… 자기계발서(?)는 읽기 힘들다. PM 04:58
1
Jan 2012
movie
나의 12월 31일은 평범한 날, 트라우마에 좌절하지만 그래도 미미한 극복의 몸짓이.. PM 10:40
27
Dec 2011
이탈리아 음식점에서 주로 나오는 빵은 왜 마늘빵인지? PM 09:30
book
우악, 재밌다, 진짜로. 웃기면서도 공감가면서도.. PM 06:10
book
속독할 수 있는 책, 의미가 없든 있든, 난 그를 쫓아가고, 난 또 다른이에게 쫓긴다. PM 03:23
16
Dec 2011
me2photo
여기 너무 좋다 PM 08:35
14
Dec 2011
me2photo
우울하면 당거 PM 09:12
오늘도 면접 내일모레도 면접 다음주 월요일도 면접 PM 05:17
11
Dec 2011
me2photo
추워도 아수크림 PM 09:28
7
Dec 2011
상온에 녹여서 파는 냉동 케이크는 재활용하는 반찬 만큼 싫다. AM 12:07
6
Dec 2011
중남미 라디오에 즐겨나오는 아주머니 Rocio Durcal의 Costumbres AM 12:14
1
Dec 2011
영심이의 알고 싶어요… 새벽은 어디로 가는 지 알고 싶어요.. AM 12:59
29
Nov 2011
입은 웃는데 눈은 안 웃을 때 그 사람의 미소가 진심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AM 02:44
27
Nov 2011
친절한데 불편함을 느꼈던 이윤 신뢰 결여였다. PM 11:23
26
Nov 2011
자꾸 반복해서 듣는 노래 ,,, 미래는 .. 소멸해 버린 듯. 시국이 왜 이런지.. 자우림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PM 10:35
me2photo
까치산역 필동분식 P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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