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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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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이제 두번 남은 요가 하는 날… 바로 앞에서까지 고민하면서 들어가고 집에 가는 길…. 요가하고 집에 가는 길에 잠실대교를 지날때마다 야경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든다;; PM 09:02
6
Feb 2012
저번주에 요가고 안가고 운동 좀 안 했다고 쑥쑥이가 넘 컸다;;; 36주+5일인데 3.1키로;; 나도 친구처럼 2.9에 작게 낳을려고 했는데 흑흑 예정일까지 가믄 3.6정도 되겠다며 초산치고는 크다며 운동해서 빨리 낳는게 좋다고 한다 ㅠㅠㅠㅠ AM 09:45
31
Jan 2012
이제 26일남았다… 내가 여태 배속에서 잘 키워놨으니 이제 남은 날은 남푠이 배에 담아두고 낳았음 좋겠다;;; PM 01:55
30
Jan 2012
이제 슬슬 아기용품 구입준비중;;; 필요하다고 동생이 정리해 준 제품별로 종류가 너무 많다;; 매장가서 살려다가 인터넷이 더 싼 것같아서 보는데 가격이 다 가지각색이다;;; PM 06:31
23
Jan 2012
3시에 남편이 해리포터 틀어놓은 소리에 깼는데 잠은 안 오고 슬슬 배는 고파오고;;;; 남편은 혼자 배고프다고 3시반쯤 라면 배불리 드시더니 어느새 혼자 자고 있고;;;;; AM 05:52
1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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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푠친구들 집들이 준비…. 5시간 반 걸쳐 만든 부침개랑 두번째 도전한 잡채 PM 06:08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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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푠님 생신 겸 연말이라 조촐히 랍스터 킹크랩 코스요리!! 후후 PM 09:23
2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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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와본 자동차극장 ㅋㅋㅋ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그런지 차가 많타 ㅋㅋㅋ 그래도 작년 아침고요수목원보다는 낫다;;;;; PM 05:44
22
Dec 2011
아!!! 댑따 춥다 덜덜덜 PM 12:43
1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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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올만에 온 옛날 돈까스 크크크크 PM 02:38
12
Dec 2011
오늘 또 아침에 버스에서 자리양보를 받았는데 의자가 너무 90도로 세워져있어서 허리가;;; 양보해주신 아저씨께 고마운데 허리가 계속 안 풀리는게 서있는게 더 나았을텐데라는 생각이;;; AM 10:10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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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회사 차장님이 에슐리 사줘서 얻어먹고 퇴근할때 앞에 과장님이 야근식대로 사준 간식 캬캬캬캬캬 PM 06:57
1
Dec 2011
겨우 하루 날씨가 따뜻해서 좀 춥게 잤을 뿐인데 바로 감기에 걸렸다 ㅠㅠ 전에 먹다 남은 약을 아쉬운대로 먹는데 여전히 효과는 없다 ㅠㅠ AM 11:37
1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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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니 생일날 남푠이 끓여준 미역국을 먹는구나 후후~ AM 10:02
17
Nov 2011
오늘 첨으로 아줌마한테 자리양보받았다!! AM 11:45
14
Nov 2011
갑자기 모든게 다 짜증난다 젠당 AM 10:20
1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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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도 먹고 일찍 나왔는데 버스를 잘못 타서 지각해버렸다 ㅠㅠㅠ 아직도 버스만 생각하믄 뒷골이 땡기지만 잊어버리기 위해 아침부터 과자질~ 케케케케 AM 09:57
9
Nov 2011
깜빡 하고 있었는데 친척동생 3명이나 올해 수능보네;;;; 고것들 태어나서 분유가루 몰래 훔쳐먹던게 엊그제같은데~ 케케케케 AM 10:33
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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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부터 시작했지만 신청가능하다고 해서 이번달꺼부터 들었다~ 집에 가는 버스 정류장 바로 뒷뒷 건물이라서 딱 좋은데 다른 사람들은 왤케 유연한지;;; PM 08:41
1
Nov 2011
갑자기 일하기 시러져서 미투예전글보는데…. 참 새롭네 ㅋㅋㅋ P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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