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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ug
2009
장장 12시간 동안의 이사를 마치고 이틀째 짐정리/청소 중. 해도해도 끝이 없다. 에고 허리야.
AM 12:55
이사
안하고
사는
것도
큰
행복이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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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ug
2009
아…이사준비 힘들다. 도배예약 완료. 동일 조건에 도배 비용이 천차만별이다. 40~70만원. 당근 가장 저렴한 곳으로 예약~
PM 06:06
이사
D-7일
어여
그날이
지나갔으면
!
힘들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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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ug
2009
누군가 메일에 자꾸 '배상'이란 용어를 써서 찾아봤다.
국립국어연구원에 따르면
, 윗사람한테는 '올림'이나 '드림'을, 동년배에게는 '드림'을, 아랫사람에게는 '씀'을 사용하란다. '배상'은 이제 사라져가는 옛날말이다.
PM 05:16
우리말은
형식이
너무
많아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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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놀이~~
PM 03:20
이러다
쫒겨나지
않을까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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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밌는 동영상이었다~~
AM 12:01
근데
난
왜
이러고
있냐ㅜ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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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
2009
비가 미친 듯 오네. 내일도 나가기 싫겠는데…
PM 11:52
며칠째
백수-like
생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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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ug
2009
생각 난 김에 플레이톡도 한번 방문해봤다. 사실상 문 닫았나보다. 07년에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비교해 본다고 두 서비스를 사용해봤었다.
PM 05:35
벌써
2년이
넘은
얘기다
시간
참
빠르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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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언론들이 트위터에 거품들을 물고 있어서, 미투데이 살아 있나 확인하러 왔다가 흔적을 남긴다. 친구 없어도 쓸만한 공간으로 만들어주셈~
PM 05:09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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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08
오랜만에 미투.. 아침 일찍 그동안 미뤄뒀던 아이의 사진, 동영상을 정리하는 중…
AM 07:28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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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2007
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1234567890
PM 09:2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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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ug
2007
이거이거 폰트가 왜 이리 변했지? 너무 안쁘다. 읽기가 너무 어렵군. 어찌 된겨?
AM 10:58
폰트
문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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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Jun
2007
어제 하루 쉬었는데도 왜 이리 피곤하지…눈이 시렵다.
PM 06:41
피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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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un
2007
장례식 갔다가 회사 복귀 —; 바로 퇴근했어야 하는데…
PM 06:10
장례
회사
복귀
후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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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n
2007
경희대 병원, 특히 소아과는 가지 마세요. 겪어보니 참 갈만한 곳이 아닙니다. 믿을만한 병원(소아과) 추천 좀 해주세요.
PM 01:06
안티
경희대병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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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소식을 하나 더 접했다. 아이 때문에 경희대병원 소아과에 갔는데, 우리 아이 진료의사가 의료사고를 냈단다. 지난 검사 결과 확인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간 병원. 우리 아이는 문제가 없단다. 아..오늘 머리가 멍하다..
PM 01:04
의료사고
의사들공부좀해라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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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의료사고가 주변에서 발생했다. 병원은 웬만하면 가면 안되는 곳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M 11:41
의료사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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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와우! IE에서도 미투데이 북마클릿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참고:
IE6.0에서 미투 북마클릿 사용하기
AM 09:44
북마클릿
사용가능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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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n
2007
오늘 무지 피곤했는데, 1시간 전에는 거의 사경을 헤맸는데, 지금은 왜 이리 자기 싫은거냐…
AM 12:32
피곤
졸음
싫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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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회사 게시판에 '신입사원의 사직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던데, 그게 본인이 쓴게 아니었구나.
다른 회사 게시판에 게시된 글
을 펀글이었구나. 속을 뻔 했네.
AM 12:12
신입사원사직서
펀글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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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n
2007
와…드디어 전화영어가 끝났다. 3개월 동안 너무 힘들었다. 이제 좀 저녁 시간이 자유로워지겠다. 영어 실력? 그건 글쎄…쩝…
PM 11:50
전화영어
해방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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