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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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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추격자를 보고 나와서, 같이 본 사람이 이런 농담을 했다. “우리 이제 선지국이나 한 그릇 먹으러 갈까?” 우리는 삼계탕을 마주할 용기도 나지 않아서 결국 잔치국수를 먹었다. PM 04:47
머릿속이 텅 빈다. 결국 오늘도 포스팅은 못 했다.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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