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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6, 2008 다음날
16
Mar 2008
늦은 저녁을 먹다가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들이 자꾸 권하셔서 얼떨결에 돼지껍질쌈 세 입과 청하 한 컵(과 츄파춥스)을 얻어먹었다. 난 또 좋다고 넙죽넙죽 다 받아먹고 OTL 암튼 연신내에서 식사할 일이 생겼다면 일식집 와사비를 찾아주세요☆ P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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