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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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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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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미투 해놓은 태양없이를 이제 들었다. 아 야들야들한 이석원 목소리. 좋다. 다시 열여덟 살로 돌아간 것 같다. 아, 이석원 말고 내가… PM 10:31
술 얼마 안 먹었는데 숙취가 남아있다. 머리 아프다. 자판 두드릴 때마다 속도 메슥거리고. AM 10:41
끔찍한 월요일 출근 AM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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