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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Sep 2011
님들 하이염… AM 06:21
18
Aug 2011
날씨짱좋네 AM 09:37
30
Jul 2011
왜 여기는 모든 게 너무 평화로울까 바깥은 하나도 안 평화로운데 PM 11:29
27
Jul 2011
비가 또 온다고??????????????????????????????????? AM 10:10
18
Jul 2011
신촌 현대백화점 오늘 오프닝송이 솔리드의 천생연분… AM 10:26
뭔가 한국 드라마 OST용 코드진행 같은 게 존재하는 건가 하고 트위터에 썼는데 여기도 올려봅니다 음악인님(들)아 댓글 좀 달아줘여 AM 12:30
15
Jul 2011
갑자기 술이 엄청 먹고 싶어서 음 그래 평일 내내 참았지 이러면서 일기를 보는데 그저께도 마셨고 그저께의 그저께도 마셨다 읭????? PM 06:04
?????
9
Jul 2011
다들 한 번씩 들어봅시다 PM 04:08
7
Jul 2011
압구정 날라리가 제일 좋다! PM 02:18
3
Jul 2011
아윽 라면으로 해장하고 싶은데 엄마가 아침부터 라면 처먹는다고 욕한당 흑흑흑 어제 술처먹고 왔냐고 그러길래 아니 처먹진 않고 그냥 먹었어! 라며 반항함… AM 08:07
28
Jun 2011
세 번 만나고 열애 인정이라니 그러지마 제발ㅋㅋ큐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M 07:20
23
Jun 2011
아 추가학기란 무엇인가 기말고사란 무엇인가 과제란 무엇인가 AM 01:56
11
Jun 2011
아 잠 안 온다 샷 추가는 괜히 했나 AM 02:17
4
Jun 2011
으아니 커피를 이렇게 마셨는데도 졸리다니 ㅋㅋㅋㅋㅋㅋ 신경 예민해진 건 느끼는데 그래도 졸림ㅋㅋㅋㅋㅋㅋㅋㅋ PM 02:37
30
May 2011
아 마지막 월요병마저 끝났다 PM 11:32
21
May 2011
music
으 음악 듣고 이런 기분 느끼는 거 오랜만 AM 01:05
17
May 2011
신앙심이 올라갑니다. AM 01:17
15
May 2011
몸은 아픈데 과제가 산더미다. 토끼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 PM 05:06
12
May 2011
과제는 다 똥이야 똥 AM 12:31
30
Apr 2011
아 예전엔 유정 선배 별로였는데. 웃기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고. 근데 요즘은 왜 이렇게 헤어나올 수가 없는가 역시 잘생기게 웃긴 거고 잘생긴 게 귀여운 건가…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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