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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역이 불쌍해요. 맨날 욕만 먹고. 으흐흑 ㅠㅠ 11/10/20 21:02pm
저는 인생의 25퍼센트 이상을 살았기 때문에 한나라당식으로 말하면 인생을 다 살았다 할 수 있습니다. 11/08/25 14:45pm
무상급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티브 잡스는 금일 사퇴했다. 11/08/25 14:40pm
니 걱정이나 해. 니가 잘하는 짓이잖아 11/08/21 01:21am
적어도 국내에서 같이 음악이야기할 사람이 세명은 된다는 게 위안. 11/08/08 10:46am
김옥빈 참 아꼈는데 11/08/07 22:38pm
미투데이 처음 시작했던게 4년 전쯤. 그땐 고등학교 졸업한지 1년도 안됐을 때고 병특도 시작하기 전이었는데 지금은 예비역 2년차에 곧 스물다섯이다. 11/08/03 16: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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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다산과학기지 주변에 북극곰이 출현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지구온난화로 바다얼음이 너무 빨리 녹아 미쳐 북쪽 해빙으로 가지 못하고 낙오된 굶주린 북극곰이라 생각됩니다. 급변하고 있는 환경변화에 우리 인간을 포함해 많은 생명체가 고통을 받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11/08/02 11:13am
새벽에 득달같이 일어나 일해봐야 기껏 나폴레옹 이명박 하루키 정도의 인간밖에 못되지 결국 내가 고작 그 정도 스케일밖에 안 되는 인간이란 얘기 11/08/02 05:15am
여전히 사람들은 부당한 것은 잘도 참으면서 자신들이 불편한 것은 털끝만큼도 못 참는구나. 11/07/31 18: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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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폭우속에 우편물을 배달하다 발을 헛디뎌 길가 배수관으로 빨려들어가 실종됐던 용인우체국 차성우집배원(29)이 30일밤 한강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등기우편물을 동료에게 건네줄 정도로 사명감이 강했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31 13: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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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도감 9,800 -> 8,000원 (캠핑과 야외생활의 모든것) 51쪽 11/07/30 15: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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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부제가 그런데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라면서요? 11/07/29 12: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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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부제가 오세이돈 어드벤처라면서요? 11/07/29 12:13pm
서울시에서 또 100년 드립치는데 이게 일일 강수량 톱5임~ ①1987.07.27 294.6mm ②1940.07.10 283.9mm ③2001.07.15 273.4mm ④2006.07.16 241.0mm ⑤2006.07.12 226.5mm 11/07/27 18:59pm
살다보면, 단지 미래에 불행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현재의 행복을 희생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이러한 선택은 '어른스럽다', '미래를 생각할 줄 안다' 는 등의 말로 미화되곤 한다. 그리고 현재의 행복이란 분명히 중요한 건데도 '일시적 쾌락' 등과 동일시 된다. 11/07/27 07: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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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홍수 났어요 11/07/26 16:54pm
버는 자도 못 버는 자도 전부 괴롭다. 그럴 바엔 벌어라 11/07/19 20: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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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파랗다 못해 투명해져♪♬ 11/07/19 18: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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