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념. 인간이 미래를 안다면, 선택하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의지는 없이 단순히 반응하는 로봇 같이 될 것이다. von mise, 1949, p. 105
오후 11시 20분 (Seoul)상념. 인간이 미래를 안다면, 선택하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의지는 없이 단순히 반응하는 로봇 같이 될 것이다. von mise, 1949, p. 105
오후 11시 20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