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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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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토지' 의 끝이 보인다. 이제 17권… PM 01:09
24
Dec 2009
그래도 역시 크리스마스 캐롤은 …'White Christmas' by Bing Crosby PM 04:07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혀 느끼지 못하겠네…윤소가 생겨서 그런가 PM 02:51
14
Dec 2009
흠…뭐에요…도대체~~^.^ RTjoonseong: 어쩌면 내 일생을 걸 만한 프로젝트가 방금 전 시작된 것 같다. 기념으로 오늘을 기록해둔다. PM 02:20
24
Nov 2009
새로 입사한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은 왜 기대반 안쓰러움 반일까…또한명의 팀원이 늘어났는데, 기쁘지만은 않군요….^^ PM 02:10
29
Oct 2009
점심 시간에 캐치볼을 하다 공을 담장 밖으로 흘린다. 느긋하게 걸어서 공을 줍다보면, 꿩이 푸드득 날아간다. 이런 공간이 다시 내게 허락될런지… PM 01:28
15
Oct 2009
가끔 시간과 심장이 멎은 듯한 느낌의 날씨가 있다. AM 11:54
30
Sep 2009
수필집 혹은 산문집을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위화의 '영혼의 식사' 는 너무 괜찮군. 멋진 작가는 국가에 대한 이미지마저도 바꿔놓을수 있다는… PM 03:57
29
Sep 2009
텅빈 이태리 하우스…늦은 메일 쓰기, 가끔 펼쳐보는 핸펀 바탕화면, 너무 조용해서 틀어놓은 TV, 1Q84, 누군가 맥주 한캔 사왔으면 하는 근거없는 기다림, 내일 8시 회의에 대한 귀찮음…몇몇만 이해할법한 뇌까림이군. AM 12:29
25
Sep 2009
비오네…를 중얼거리다, 막걸리에 파전 밖에 생각안나는 인생이 서글프네…ㅡ.ㅡ; PM 05:19
24
Sep 2009
어릴적 야구의 우상, 한대화아저씨가 드디어 감독님이 되셨군. PM 06:38
14
Sep 2009
딸이 태어났다. 세상이 조금 달라보인다. P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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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ep 2009
어제 무릎팍도사…역시 장영주보다는 '장한나'…그녀의 깔깔깔깔한 웃음소리 + 딴따딴따…소리가 귓가에 사라지질 않는고만..♪♬♭ AM 09:37
9
Sep 2009
joonseong님 잘 만들어보시지요. 힘들지만 재밌고 보람있는 시도들이라 어떻게든 잘 만들고 싶은 마음이 그득~ PM 10:24
늘 제주로 돌아와야, 드디리 내가 나로 다시 리부팅 되는 기분…! PM 01:11
4
Sep 2009
적응을 한것이든, 원래 그랬든 GMC 내, 한라산+야자수+하루방+일리커피…가 좋은걸 부정할수는 없네…땡큐~아이스라떼더블샷..!!! PM 01:37
1
Sep 2009
입사한지 4주된 애를 앞세워 아주 민감한 PT를 시켰는데, 너무 잘하네…다들 숨죽여 듣는 그 긴장감…실로 오랜만에 멋진 PT를 보여준 녀석이 너무 고맙다. AM 11:03
31
Aug 2009
dorita11님 근데 업무가 바뀌는 바람에 서울 올라와야할지 고민이 많음~~ AM 10:32
28
Aug 2009
박노자 선생의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읽는 중…블로그랑 너무 똑같잖아요~~~~~~~^^ PM 03:22
yebbuni77님 반가워…얼마나 창대해질런지 두고 보겠어~~^^ P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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