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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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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l 2009
그래서 오늘은 하늘자전거 20분, 훌라후프 20분, 스트레칭 10분했고 미샤 샘플 스크럽과 지난겨울 공병반납으로 받은 오리진스 레그 리프트를 거의 다썼습니다. 에뛰드에서 1+1으로 산 네일을 발랐더니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PM 10:49
하루에 30~1시간씩 스트레칭+운동, 술은 주 2회까지만, 집에서 맥주한캔씩 따는것까지 포함해서야. 화장품 샘플까지 찬찬히 다쓰고 평 남기기. 집에 쟁여놓은 책 최소 2권 읽기. PM 10:46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8월까지의 목표정리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PM 10:43
28
Nov 2007
카사마 탄생 백주년 관련 지름신 품목 PM 12:50
12
Sep 2007
모짤 레퀴엠은 결국 뵘할배로 낙찰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니 그런데 PIFF 시간표는 왜 다 겹치는거야…..ㅠㅠ PM 12:44
11
Sep 2007
턴테이블, 라디오. 그래 난 라디오도 없는 인생이었다. 모짤 레퀴엠. 카사마는 단지 11월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엔 집에 내려가서 LP사냥이나…ㅇㅇ PM 07:45
다시씁니다. 아무생각없이 일본에 낑겨있는 친구한테 이거저거 부탁했더니 9031엔이…뿜 PM 05:04
22
Jun 2007
아….회사 컴퓨터 뻑났다ㅇ>-< AM 08:26
30
May 2007
지랄같은 내인생 꽃이야 피던말든 AM 11:41
29
May 2007
베본좌 9번 좋구나~~ AM 09:13
25
May 2007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오늘 자정까지 작업하고 내일 출근해서 모니터링합니다. AM 10:04
23
May 2007
내일도 일해야할거 같은 짜게 식는.. PM 06:30
내일 오후 2시쯤, 밀양 괜찮으신가요. 괜찮으시면 예매. 메가박스 코엑스…라고 하려 했더니 율도님이 계셨지. 용산 cgv쪽으로 갑니다. AM 09:13
22
May 2007
이번주 제법 PM 03:54
21
May 2007
이건 피아노야. 풍금인것 같은데. 아니야. 피아노야. ….피아노였으면 좋겠어. PM 04:41
밀양보러가고 싶어요. 같이 보실 분 안계시려나 AM 10:34
사실은 오늘아침에 언니의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깼을때 생각했습니다. 월요일 아침인데 일어나지도 못할정도로 지쳐있구나. 다 그만둘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AM 09:17
어제의 나는 좀 부끄러웠습니다. 이번주는 평온하고 조용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은 일찍 끝나면 찜질방에 갈까 합니다. 모두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래요. AM 08:32
18
May 2007
폴리니 모차르트를 들어봤습니다. 원래는 더 느린 곡이었군요. 어느쪽도 훌륭합니다. PM 01:32
베토벤 3중주 협주곡-정트리오 A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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