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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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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1, 2007 다음날
21
May 2007
이건 피아노야. 풍금인것 같은데. 아니야. 피아노야. ….피아노였으면 좋겠어. PM 04:41
밀양보러가고 싶어요. 같이 보실 분 안계시려나 AM 10:34
사실은 오늘아침에 언니의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깼을때 생각했습니다. 월요일 아침인데 일어나지도 못할정도로 지쳐있구나. 다 그만둘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AM 09:17
어제의 나는 좀 부끄러웠습니다. 이번주는 평온하고 조용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은 일찍 끝나면 찜질방에 갈까 합니다. 모두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래요. A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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