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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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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1
16
May 2011
금요일날 내방역갔는데 파인힐이 망했는지 문닫았슈 ㅠㅠ 간만에 국수전골 먹을라캤더니만. AM 12:22
12
May 2011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나간다. 시간이 조금만 더 느리게 갔으면 좋겠는데. AM 11:05
31
Mar 2011
조용하게 혼자 작업할라고 야근을 택했는데 혼자있어도 집중이 안돼 어떡하지-_-;; PM 07:36
19
Mar 2011
으헝 백기 결혼식 완전 지각 미안해 ㅡㅡ;;;얼굴도장은 찍어야할텐데ㅠㅠ PM 01:56
7
Mar 2011
2
Mar 2011
요즘 보톡스맞으라는 사람이 왜이리많어!오늘은 피부과 갔다가 의사샘한테 '모든 의사가 탐내하는 턱'이라는 소리도 들었다ㅜㅜ PM 07:02
28
Feb 2011
오늘은왠지 집에서 나오기가 너~~~~~무 싫어서 20분 늦게나왔다 늦던지말던지-_-; AM 09:18
27
Feb 2011
피곤이 몰아쳐서 일찍 누웠는데 한시간째 뒤척이고만 있다. 으아악 피곤한데 잠 안오는거 넘 괴로워 ㅠㅠ PM 10:28
25
Feb 2011
외계인으로부터 서울을 지켜라!이제까지 없었던 소셜네트워크 게임! 오픈 이벤트 URL 3월 24일까지. 2012:SEOUL AM 12:29
17
Feb 2011
다리베게구입후 언니 다리가 근간에 좀 가늘어진것같아 나도 남는쿠션으로 다리베게를 시작했다! AM 12:42
16
Feb 2011
핸드폰으로 카톡 몇번 주고받다보면 눈이 침침해..=_= 벌써 노안인가. PM 04:05
13
Feb 2011
좀전에 센트럴시티에서 익숙한 얼굴의 허여멀건한 남자애를 봤는데 기억을 더듬어보니 섭대리님 밑에서 알바하던 그애! PM 11:51
11
Feb 2011
추억의 함지박 사거리 지나는즁 ㅎㅎ PM 07:35
10
Feb 2011
통장잔고가 미묘하게 올라가서 내역조회를해보니 지난주 야근식대랑 주말수당 들어왔구나 용돈생겨서 좋닷! ㅋㅋ PM 07:05
9
Feb 2011
점심에 햄벅 큰거 먹었는데 벌써 허기짐. 칼로리만 높아가지고 ㅠㅠ PM 04:41
2
Feb 2011
비록 노동을 앞두고 있는 명절일지라도…오늘은 매우 기분이 좋구나아아. AM 01:22
28
Jan 2011
아 폭풍같은 일주일이 지나간다. 근데 왠지 위에 얹힌거 같아서 토할거 같네 ㅠ PM 03:45
전에는 영어나 일어회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지금은 회사에서 월마다 지원해주는데도 생각도 안하고있다. 따듯한 봄날이오면 회화학원이나 다닐까. AM 10:26
25
Jan 2011
바빠서 운동을 계속 못갔더니 몸이 뭔가 찝찝해. 아령이라도 들었다놨다해야지.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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