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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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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1,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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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프리랜서라 집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문자: 으어어엉 눈지겨워 오늘같은날 만화책영화보고커피숍에서코코아마시면서책읽고싶다. 하지만 답장은 이렇게: 내가 대신 해줄게 AM 10:39
오유는 남자유저가 대부분이라 그런지 가끔 불쾌한 글이 많다. 남자친구한테 맞았다는 여자한테 하는 말, 솔직히 다 끼리끼리 노는 거라고? 꼭 '노는' 여자들이 그런 '양아치'들을 만나는 거라고?; -ㅅ-….답이 없네… AM 10:15
치사한 스크트… 진작에 해주지. ㅠ_ㅠ AM 09:46
자색기류님이 주신[사실 오늘 나...] 흑, 저 릴레이를 받은 시점 기준으로 어제, 저는 행사가 있어 비 추적추적맞으며 외근 나가서 9시까지 야근했습니다.ㅠㅠ 그러고 난 뒤 오늘 일어나보니 이젠 눈이 오네요. 정말 싫어요!!!(삼천포로…) kekero님 받아주세요. AM 09:24
날개 \날대\님이 주신 [잘때차림은?] 이상한 릴레이군요-ㅅ- 전 계절에 따라 있는 옷 중 가장 편한 옷을 입고 잡니다. 주로 면으로 된 맨투맨 티셔츠 뭐 그런 거. (하의는 묻지 마세요…-ㅅ-) rubba님에게 넘깁니다. A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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