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으앙 ㅜㅜ 돌리걸 돈 넣는거 어제까지 였는데 알바비도 어제까지 들어오는건데 내가 태안 갔다 오느라 피곤해서 집 도착하자마자 자버려서 못넣었어 ㅜㅜ 방금급하게 입금하고 문의 메일 넣었는데 우짜지 ㅜㅜ 판매자가 ㅡㅡ… 이러겠지 ㅜㅜ? 어헝 ㅜㅜ 19 minutes ago
7
Feb 2012
술만 먹으면 정신이 말똥말똥해지는 이상현상. PM 11:35
영어부터 차근차근 조금씩 시간을 내서. 2012.02.08 부터 7시에 일어나 독서실을 가서 공부하고 책 읽어야지. PM 11:20
내가 즐거운거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분과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 그거 말고 딴 생각 해본적이 없는데… 실망과 충격이 크다는 말을 들어서 슬프다. 다른 계획도 생각해 좌야 하는걸까…. 오늘따라 옷에 배인 담배 냄새가 쓰다. PM 11:11
me2photo
한강이 얼음. PM 03:37
5
Feb 2012
집에 재미있는 일이 있어도 재주가 없어서 재미있게 말을 못해서 슬프다 ㅜㅜ PM 10:41
떡볶아 먹고 싶은데 ㅜㅜㅜㅜ 다 문 안 열었어 ㅠㅠㅠㅠ PM 05:38
4
Feb 2012
알바하러 왔는데 문을 안 열었음ㅇㅇ. AM 09:45
2
Feb 2012
목도리!!!!!!! 볼따구 떨어지겠다 ㅜㅜ!!!!!! 얼굴이 토마토가 되었어 ㅜㅜ PM 05:55
1
Feb 2012
me2photo
쌩얼 인증!!! 세수했더니 눈썹이 반밖에 없네여 ㅜㅜㅋㅋㅋ PM 03:26
me2photo
아침부터 산에 올라갔지만 건진 사진이 없넼ㅋㅋㅋㅋㅋㅋㅋ 목화솜말곤ㅋㅋㅋㅋㅋㅋ AM 11:54
31
Jan 2012
게임 조금 했더니 배터리 없어^0^ 쭉쭉 떨어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 화면이 커서 그런갘ㅋㅋㅋㅋㅋㅋ PM 05:50
아… 책 읽으려고 했는데 계속 놀고있넼ㅋㅋㅋㅋㅋ 귀차니즘이 더 늘은듯 싶다 ㅜㅜㅋㅋ 읽을게 산더미인데ㅜㅜㅋㅋ PM 03:56
30
Jan 2012
등록금 내도 안 냈다고 전화하는 우리 학교 ^^… PM 10:21
29
Jan 2012
춥고 배고프고 으으… PM 07:21
28
Jan 2012
(내생각엔) 취했는데 오타 안 나서 뿌듯ㅇㅅㅇ AM 12:49
me2photo
오늘 마신 악마의 음료. 그린티프라페치노벤티자바칩갈아서 샷2잔추가 생크림 초콜렛드리즐?? 그 위에 자바칩 갈지않은것 뿌려주세여 같은 음료. AM 12:35
닉넴바꿔야지. 이제 이걸로 활동해야지. AM 12:28
슬픔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서리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2:28
취해서 용기가 생겨 컴백. 페북이랑 트윗은 나름 열심히임둥 AM 12:24

Follow RSS 서리 is sharing 2,901 stories with 67 people since June 2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