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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Jul 2010
10
May 2010
모기 때문에 1시간 자고 출근. 모기 나올 때까지 불을 켠 채 누워 버티다 모기 발견. 바퀴벌레약을 뿌렸으나 시체 확인이 안돼서 불안해하다 6시에야 잠이 들었다. 죽긴 죽었을 텐데 거참. PM 12:19
모기한테 물렸다. 아직 내방에 있는 게 분명한데 모기약은 없고. 휴, 미친(!) 날씨… AM 01:34
9
May 2010
홈페이지 다시 오픈(열었다 닫았다가 취미 -..-;) http://runpen.net PM 06:49
27
Feb 2010
me2photo
볼일이 있어 마트에 갔다가 우연히(?) 티비매장에서, 수십대의 대형티비로 보게되었다. 그간 김연아에 대해 시큰둥한 나였지만, 어젠 그 세상을 초월한 듯 날아갈 듯 가벼운 몸놀림에 감동을 받아버렸다. AM 07:32
22
Feb 2010
어제, 미용실에서 4시간 넘게 살았다. 창을 통해 내부로 스미고 관통해오는 나른하고 따뜻한 봄볕을 느끼다 의자에서 일어서니 해는 질 준비를 하고있었다. 붉은(갈)색으로 염색+간만에 짧게 커트. 컬러가 맘에 드는데 세수만 해도 앞머리에서 붉은 물이 뚝뚝 떨어져 바래간다. PM 04:49
5
Feb 2010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팀의 모든 마음을 담아 장** 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일년에 하루뿐인 장** 님의 생일엔, 그 어느 날보다 아이템 획득의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PM 12:25
3
Feb 2010
me2TV
끊임없이 소스를 제공해주시는 분이 있어 아이폰이 호강. 요 며칠 일드 '루키즈'에 꽂혀있(었)다. 아니야 역의 이치하라 하야토에게도. 동양의 리버 피닉스 같던 그 모습에 쉴새없이(?) 홈+전원키를… 덕분에 릴리슈슈의 모든것과 워터보이즈2도 감상 목록에 등록되었다. AM 09:59
30
Jan 2010
설마설마 했던 일이 드디어(?)… 전화를 받으니 뭔가 억울한 듯한 목소리의 남자분이 대*아파트인데 물이 새서 뭐 어쩌고 하며 한참을 늘어놓는다. 첨엔 어리둥절하다 정신을 차려 “전화 잘 못 거신 것 같은데요”했더니, 거기 “이삿짐센터 아니냐”고. “번호는 맞는데요…” AM 10:33
27
Jan 2010
어제, 여성 동지(?)들과 신림동에서 순대와 약간의 알콜을 섭취하고, 신발 벗고 들어가는 노래방에서 편하게 놀고… 그 후에도 좋은 시간을. PM 01:46
26
Jan 2010
아이폰으로, 사진 찍고 미투어플 이용해 올렸더니 사진 정보가 안 나오네요. 원래 이런 건가. mms로 올려야만 사진 정보가 나오나요?; 리사이징되면서 메타정보가 날아간 건가. PM 01:58
me2photo
점심시간을 이용한(?) 동료의 삼송 NX10 자랑질; 펜타프리즘이 없어 굉장히 슬림하다. 휴대성 최고인 듯. PM 01:46
17
Jan 2010
자유형, 배영 맹연습했던 하루. 수심 85cm인 수영장에서 꼬맹이들과 함께… 언제쯤 자유형을 자유롭게 구사할는지. PM 11:29
15
Jan 2010
원주 오크밸리로 스키타러 간다는 자랑질 문자를 받았는데, 난 와우의 오크족이 떠올라 잠깐웃었다. 와우폐인으로살던 지난해 상반기. 후유증. 참, 사무실에 오크만 10캐릭을 갖고있는 오크매니아가 있다. PM 11:00
14
Jan 2010
그러게. 알게 모르게 엄뉘한테 짜증을 내고있었다. 늘 나를 염려하고 챙겨주는 고마운 존재. 덕분에 편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쉬워져버리고, 만만해지고, 괘씸하게도 때론 귀찮게까지 여겨져 무배려 무성의 무관심 무존중을 일삼고있었다. 나는 그럴 자격이 없다. PM 12:03
일이 한번에 몰려드네. 밥흐다. AM 10:36
13
Jan 2010
movie
남배우 올누드 뮤지컬 영화 ‘네이키드 보이즈 싱잉’ 개봉… '네이키드 보이즈 싱잉'은 이달 말 아니면 다음달 초 씨너스이수 등 예술 영화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개봉된다. PM 03:57
독서 취향 테스트 => 하드보일드 실용주의, “사막” 독서 취향 / 베르베르의 “개미”처럼 직설적이고 이성적인 책 좋아함 / 감상적인, 튀는, 빙빙 돌려 어렵게 말하는 책 싫어함 <= 사막… orz 쓸데없이 감상적인 건 싫지만 현학은 원츄인디… PM 12:28
간만에 메인 들러 여기저기 둘러보다 느낀 점. 연예인분들이 많이 입주했네. AM 11:44
“미투만드는 만박”님께서 주신 네이버 뮤직 6개월 이용권 덕에 방금 절판된 앨범을 다운받았다. 감사해요. 플리커 프로계정 1년 이용권은 뒤늦게 신청하는 바람에 얻지 못했지만. 열심히 활동(?)하지도 않았는데(1년 가까이 쉬었…) 운좋게(?) 미투포토 유실사고에 걸려서…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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