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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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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갖고 싶다. +_+ 10/05/10 11: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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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보다가 깜짝 놀라서 급캡쳐한 효리복근!! +_+ 키 크고 늘씬한 분들의 몸매를 보면 다른나라 사람이군.. 하고 흘려보게 되는데, 이 언니는 키나 신체유형이 비슷하다 보니 갑자기 뒷통수를 맞은 듯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욕구에 사로잡힘. 그래, 이렇게 살면 안된다구. 10/05/09 23:29pm
2010 그래미를 휩쓴 용세언니 퍼포먼스 - 압도적인 포스! 파워풀한 에너지!! 작년 내한공연 때 쉬지않고 격한 춤을 춰도 한치의 흔들림이 없던 그녀의 놀라운 가창력이 생각난다. 로린 힐 다음으로 좋아하는 여성 아티스트~ 10/02/02 09:59am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 될꺼라니깐요. 내 장담하리다. 10/02/01 09:2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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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있어야 하지만 본질적으로 정말 이성을 만나려면 진화심리학 을 공부해야 하는 걸까… 10/01/30 11:52am
이번에 자살한 삼성 부사장 좌천당해서 우울증이었다는것 같더니 뉴스에선 전혀 좌천 얘기는 안나오네.. 이게 삼성 파워인가. 처음 인터넷 기사 뜰때도 다 지워지고 했다는거 같더니.. 암튼 무서운 삼성.. 10/01/27 07:13am
확실히 “오빠”라는 호칭은 정신을 퇴장시키는 힘이 있어 10/01/27 15:38pm
아까 회사 앞 커피 전문점에서 '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습니다. 이게 샷 추가하신 커피입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사물에 존칭 사용하는 건 참을 수가 없네요. 10/01/27 14:45pm
오늘도 나이스 앤 슬로우! 10/01/27 09:13am
절친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다들 유부녀가 되니 조문하러 가는 것이 마땅치가 않네… 그녀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사회적인 구조가 안타깝다. 이래서 여자들의 우정은 유지되기가 어려운건지- 10/01/26 18: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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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비계 오려내니 먹을게 없네… 10/01/24 23:07pm
감정기복이 나이를 먹을수록 더 심해진다. 오늘은 비가 와서 기분도, 몸상태도 바닥- 10/01/20 07:28am
어제 괜찮은 것 같았던 아이디어가 오늘 보니 후질 때 10/01/19 01:14am
만화가 윤서인씨, 원래 일본빠라며 안티가 많았던 분인데 이번에 소녀시대 논란에 휩싸이며 굉장히 욕을 먹고 있다. 솔직히 나도 그의 사상을 굉장히 싫어한다. 하지만! 그의 말에 공감한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무슨 생각하고 살던지 그냥 두면 되는거다. 10/01/18 05:18am
이제 빙하기는 끝인가? 오늘 날씨 따뜻하다, 좋다. 10/01/17 17:40pm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소치는 아이놈은 상기아니 일었느냐 재넘어 사래긴 밭을 언제갈려 하나니 - 남구만 - 10/01/17 05: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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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니까 맥주 10/01/17 03:2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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