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방백 혹은 기록.
이 미투의 태그들은
미투데이 접속하니 아침까지 촛불집회에서 고생하시는 미친분들이 계시네. 연행됐다는 분도. 게다가 진중권도 연행, '나도 20년만에 맞아봤다' 오전 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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