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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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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9
Nov 2008
촛불검거 ‘화투 신경전’으로 … 언제까지 이런 꼴들을 봐야 하나. 어젯밤 언니한테 이야기를 전해 듣다 급스팀. 참여연대 압수수색 관련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형부는 병원 신세까지 지고. 캐나다 소고기 협상은 아주 조용히 넘어가네? 욕 나온다. AM 07:25
1
Jul 2008
英 질병史 권위자 해리슨교수 “국민건강 위협에도 쇠고기 수입 이해 안된다”… 다들 아니라고 하는데 혼자 예.라고 하는 당신.은 전혀 쿨하지도 용감무쌍하지도 않다. 역겨울 뿐. PM 07:09
28
Jun 2008
26
Jun 2008
어느 나라 국민을 위한 고시 강행인가, 끝내 민심과 맞서겠다는 쇠고기 고시 강행… 속이 답답. 휴… 밥 먹다 체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그러게 왜 mb를… 정말 말할 수 없이 착잡. 울고 싶다. AM 11:49
촛불집회에 갈까 했으나 쉬폰 원피스에 샌들 차림이어서 포기. orz 뉴스들 보니 난리가 아니네. 또 물대포. 조금만 느슨해지면 강경 대응. 이놈의 정권은 저질의 바닥을 제대로 보여준다. 국가 정체성 도전하는 시위 엄단 / ‘쇠고기 시국 바닥쳤다’ 당·정·청 전방위 역공 AM 01:07
1
Jun 2008
나라가 만신창이인데 대통령은 외국(중국) 여행가서 감상에 젖어있다 오질 않나, 국토해양부는 대운하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하고. 이게 지금 꿈은 아닌 거지. 설마설마 했던 일이 모두 현실로. 국토부, 대운하 '정면돌파' 나선다 AM 09:13
미투데이 접속하니 아침까지 촛불집회에서 고생하시는 미친분들이 계시네. 연행됐다는 분도. 게다가 진중권도 연행, '나도 20년만에 맞아봤다' AM 08:45
28
May 2008
전국에서 100만명 정도는 거리로 뛰쳐나가야 '하야'가 이뤄질 거라던 언니의 말이 불현듯 떠오르네. 얼핏 평온한 도시, 사람들, 일. 위기감각이 마비된 듯한 일상. 낮과 밤의 괴리감. 가슴 답답해지는 뉴스들. 아침이면 다시 일터로. AM 01:16
25
May 2008
기사 스크랩. 문국현, 누구냐 당신? 제대로 흘러가는 게 하나도 없는 기분. '기업가'들이 정치를 하면 이렇게밖에 안 되는 건가. AM 09:04
22
May 2008
좀 전에 mb씨가 티비 나와서 또 삽질하셨다면서요(대국민담화). 사고 싶은 티셔츠1 티셔츠2 … 어제 간만에 일찍 귀가해 뉴스 시청, 운하 물밑(?) 작업을 그럴싸하게 포장해 진행하고 있는 것을 보고 억수로 스팀 돌았었는데… 정말 킬러라도 고용해… AM 11:19
5
May 2008
mb 때문에 여전히 편두통. 관련 자료 찾아 읽고 국회 민원게시판에도 들르고 여기저기 이것저것 읽고 찾고 하다보니 이 시간. “불법” 촛불집회에도 참여해볼까 생각 중.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산 넘어 산이로세. 누구 말처럼 광우병보다 화병 걸려 돌아가시겠.. AM 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