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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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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6
Nov 2008
도서관 열람실만큼 시간이 안 가는 장소가 있을까. 경제학책 들고 씨름 중. -.- PM 01:57
8
Nov 2008
아니 언제부터 전철1호선 안내방송이 4개언어로 나온거지 AM 08:58
31
Jul 2008
'완벽한 불완전함' 속에서 아무 생각도, 아무 계획도, 그리고 아무 죄책감도 없이…평화를… AM 01:02
29
Jul 2008
동네골목길.알람소리가곳곳에서아름답게울려퍼지는아름다운아침. AM 07:03
29
Jun 2008
난 아직은 당신을… AM 03:49
28
Jun 2008
방금언니한테온전화.다음아고라토론(자유?)게시판에서글쓴이***로검색해추천하고댓글달아라잉. AM 12:04
23
Jun 2008
동생한테 성의없게 문자를 보내는 것 같아 찔린다. 세 자를 넘지 않을 때도 많고 한 자일 때도. PM 08:57
21
Jun 2008
일/삼분 크로키가 끝나면 절반은 가방을 싼다. 십분 크로키가 그렇게 무료한가. 아니면… PM 06:54
19
Jun 2008
나는. 다시는.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 PM 10:05
당구아카데미.방금실장님(사모님)에게성격좋고예의바르다는칭찬을들었다.거듭아니라고손사래. PM 08:39
16
Jun 2008
당구일기.간만에 나왔더니 또 큐걸이가 무너진다. 중요한 건 언제나 기본. PM 09:29
14
Jun 2008
이번모델은조용하고생각이많아보인다.변화무쌍한자세와근육의이완수축.허나정적인표정. PM 06:57
유월의남자모델은예전회사의누군가를떠올리게하는옆모습을지녀난감.다른개성을지닌모델들. PM 06:20
날 참 따끈따끈하네. 드디어 땡볕 여름. PM 01:39
13
Jun 2008
시속 이백킬로로 달려서 구로행 지하철에 안착. 지상 전철역의 장점이자 단점. AM 09:08
12
Jun 2008
멋진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유쾌한 분위기. 좋은 예감, 기대감. 이라고 새벽 1시 46분에 보낸 me2sms는 대체 어디로 사라져버린 건가. orz PM 06:39
8
Jun 2008
맥주 안주거리 사러가는 중. 비 많이 오네. 좀 전엔 강풍에 우박도. PM 04:19
1
Jun 2008
“발빠는답장감사드립니다^^” 라는 문자를 받았다. 오타 참; 오타가아니라 교묘한 조롱인가. ~_~ PM 08:55
안녕, 6월. 친하게 지내자. AM 12:02
31
May 2008
요즘나는지하철에서핸드폰(dmb)으로ytn을보거나종종그랬듯책을읽는다.오전부터푹푹찌는날씨. AM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