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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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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은 익숙해지면 딴생각도 할 수있는데, 사업은 저글링과 같아서 돌리는 모든 공에 세심히 신경을 쓰지 않으면 어떤식으로든 그 보상을 받게된다. 오늘 나를 또 무엇에 무심한 실수를 했는지 돌아보고 또 돌아보자. 내일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10/06/16 20: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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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바람 따라 걷는 하늘공원 산책길. 10/06/01 21:12pm
수거한 어뢰 프로펠러에서 한글 식별.:: 선거 코앞에서 대형 호재가 생겨나는구나~~그나저나 저렇게 얘기해도 믿을 수가 없는 나는 나쁜놈인거야~~그렇지? 10/05/19 09:30am
아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속 세통화를 했더니 마음이 충만해졌당.. 10/05/12 20:01pm
세상은 좁다. 다짐들이 희미해진다. 아마도 많고, 많고, 많은 이들이 피부에 와닿는 감각들을 좇아 불나방처럼 날다가는 뜨거운 온도에 파지직 타버렸을 거… 라고 생각하면 난 동기 상의 위기에 처해있는 건가? 10/04/20 18:23pm
자신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는 나머지, 남에게 충고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의 말과 행동이 모순되는 일이 다반사인 건 기본이며, 남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것은 옵션. 10/04/19 02:34am
나. 있는 그대로 살기 힘드네 10/04/19 00:20am
사람이 제일 어렵다 10/04/18 20:01pm
“각하께서 거짓말하실 리가 있느냐. 각하께선 재벌의 회장님 출신 아니시냐. 원래 그런 신분에 계신 분들은 사바세계 범인들과는 다르게 무소유를 결사적으로, 실천하신다. 자신의 이름으로는 재물의 소유를 웬만해선 거부하시느니라. 뭐, 차명이라면 몰라도.” 10/04/03 20:02pm
book
성년으로 넘어가는 시기는 모든 것에 긍정을 표시하거나 모든 것을 철저하게 거부하지 않고 <예> 와 <아니오>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때 입니다. <예> 또는 <아니오>를 분별있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을 지배하게 될 뿐만 아니라, 10/04/01 19:53pm
book
<아니오>역시 <예> 만큼의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할 자유를 천명하는 것이고, 자기의 개성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니오>는 <예>라고 말하는 것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10/04/01 19:52pm
난 영어로 대화하면 심장이 엄청 빨리 뛴다. .. 10/03/31 20:26pm
국방부장관을 살인교사혐의로 기소해야 10/03/31 13:21pm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10/03/30 22:09pm
아 난 왜 이렇게 느리고 멍청하지…. 10/03/30 00:15am
나는 너를 믿거든. 10/03/25 14:42pm
날씨도 오락가락, 기분도 오락가락, 정신도 오락가락 10/03/23 08: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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