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9
Oct 2011
16
Aug 2011
해도 너무한다. 소금에도 농약을 친다니! 기준과 규제가 없으면 나 몰라라 파렴치가 되는구나. 세계 최고라고 자랑하더니 속은 썩었네. 음식의 기본인 소금마저 이러면 뭘 믿을 수 있나. AM 11:27
2
Aug 2011
차갑고 괴팍했던 스네이프에게 끌렸던 그 무엇이 마지막에 밝혀지는구나. 내 그럴 줄 알았지. 해리포터 캐릭터 중에 제일 좋아했던 인물. 비련의 스네이프. AM 11:05
21
Jul 2011
야생을 잃어버린 도심 한가운데 살면서 늘 그리운 것은 바다, 숲 속, 물소리, 바람 소리… 비록 지금은 시멘트 바닥 위에 서 있지만 나의 뿌리는 내가 그리워하는 저 깊은 곳에 닿아있다고 믿는다. PM 05:53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여름은 더 뜨거워지고 겨울은 더 냉혹해지는지. PM 05:42
14
Jul 2011
평범한 번호가 찍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대답도 하기 전에 대출받으라는 얘기를 다다다다…전화번호 어떻게 알고 전화한 거냐고 물으니 뚝. 끊어버린다. 떳떳하지 못하니 할 말이 없겠지. 상대의 감정 따윈 상관없는 쓰레기 산업은 넘쳐나고 편리함과 함께 각종 공해도 포화상태. PM 06:52
8
Jul 2011
모기들이 다 어디로 갔지? PM 05:19
5
Jul 2011
농약으로 키우는 연어! 그동안 먹었던 훈제 연어가 얼만데..으아. 인간들. PM 01:59
4
Jul 2011
기뻐할 만한 선물이 뭐가 있을까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저무네 PM 05:00
빨래를 널고 밥을 조금 먹고 결명자를 넣고 물을 끓이다가 문득 빨래가 다 됐겠다는 생각에 세탁기를 열어보니 텅 비었네. PM 04:55
29
Jun 2011
그것이 좋은 의도라도 해도 내 감정과 상관없이 강요된다면 나는 곧바로 뒤돌아 나올 것이다. PM 07:36
20
Jun 2011
매실을 깨끗하게 씻는다고 물에 좀 오래 담가 놓았더니 거의 다 상하고 무르고…으으. 속상해. 처음으로 매실액기스를 만들어볼까 하고 대형 유리병도 장만했는데. 이젠 다 귀찮다. PM 02:28
16
Jun 2011
사라진 기찻길에 공원을 만든다는 얘기는 늘 공사판이던 동네에 그나마 위안이 되는 소식이다. 기대 때문일까. 못 들어보던 새소리가 종종 들린다. PM 07:24
춤출 때 흘러나온 배경음악 -Ashes and Snow- PM 06:53
어떤 관계에서도 주도적일 수 없었던 나를, 늘 망설이던 나를, 이해하고 받아준 고마움을, PM 06:28
오늘 나의 춤 주제는 <누구도 네가 흔들리는 걸 탓하지 않아> PM 05:58
9
Jun 2011
목소리와 눈빛, 그리고 웃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것 같아. PM 04:38
8
Jun 2011
당신은 대부분 옳다. 나는 나를 믿지만, 당신을 더 많이 믿는다. 내 안에 있는 다른 나인 당신을 더 잘 살피고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다. PM 05:35
<나는 내가 아니다 . 이런 모습의 나는 내가 아니다. …내가 말할 때 곁에서 조용히 듣고 있는 자, 내가 미워할 때 용서하는 자. 내가 집안에 틀어 박혀 있을 때면 산책을 나가는 자. 내가 죽었을 때 내 곁에 서 있는 자. 그 자가 바로 나 이다.> PM 01:54
리믹스 스파클링 레몬, 복숭아. 맛있네. 사이다처럼 마시는데 알콜 7% PM 01:44

Follow RSS 녹슨난로 is sharing 377 stories with 12 people since July 7,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