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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Dec 2010
안녕, 별 볼 일 없었던 서른 셋. AM 02:13
29
May 2010
조용히 화이팅 하고는 있지만 전쟁 안 나게하려면…류의 플랭카드는 어쩐지 반감이 생긴다. AM 02:19
28
Apr 2010
배고프다 PM 02:33
21
Feb 2010
남편도 아가도 잠든 새벽. 나는 잠이 안 와. 뭘 할까 생각해봤지만 딱히 할 것도 없네. 유부녀의 지지리도 못난 삶 AM 01:28
28
Jan 2010
정말.. 오랜만에 로그인을 했었는데 미투포토 유실 어쩌구 메시지가 뜬다. 그래 내 미투도 그랬었구나.. 나 완전 딴세상에서 살고 있다. PM 03:26
12
Sep 2009
14
Aug 2009
머리없다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율이엄마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4:23
아직까진살아있지만살이완전찌고있어서왕왕우울하여대인기피증이심해지고아가는쑥쑥잘크고있다. PM 04:22
2
Jan 2009
야.. 초큼 심한데? ㅎㅎ PM 06:44
17
Oct 2008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본즈 팬들에게는 아주 익숙할 곡. fisher - you. 여러가지 버전의 유투브 동영상들. 1.린다 해밀턴과 론 펄먼의 TV드라마 미녀와 야수 버전.2.역시 본즈지. 본즈와 부스 버전.3.CSI 그리섬 반장과 새라 버전 AM 09:03
16
Oct 2008
늘같았던그자리늘듣던음악들짧게만느꼈던그날들너의따뜻했던손과너의환했던미소와언제나설레던너의속삭임서로같은꿈을꾸고수줍게나누던말들언제나영화같던우리의날들잊을수있을까그날그자리거짓말같던슬픈그단어떨리던긴담배연기그날도흐른에일리언즈늘같았던그자리늘듣던음악들하지만달랐던네모습 AM 10:50
9
Oct 2008
그래서 오늘 아침은.. 이 노래. AM 10:44
2
Oct 2008
음악만이 구원 AM 11:12
23
Sep 2008
손가락 관절이 아플만큼 광뜨 중 PM 03:51
17
Sep 2008
오랜만에 출근했더니 캐피곤 AM 10:40
10
Sep 2008
아무래도 돗자리 깔아야겠다. 뭐, 어려서부터 있던 일이긴 하지만, 가끔은 이런 내가 무섭다. AM 08:54
9
Sep 2008
me2photo
무심코 들여다보다 깜짝. 이런 뜻도 있었나. PM 05:06
차라리 내가 그래픽툴을 좀 익혀서 시안을 뽑아버리고 싶은 심정. AM 11:26
5
Sep 2008
출근길에 보이는 플랭카드들에 초큼 심난해 지는 요즘입니다.만. AM 09:21
4
Sep 2008
당신의 스케쥴 따윈 내 알바가 아니지 AM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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