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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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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8 다음날
18
Jul 2008
내가 여기 서있잖아요 그런 슬픈얘기는 잊어버려요 행복한 당신을 돌려줄래요 예쁜입술로 그렇게 한숨짓지 말아줘요 그 한숨에 내 마음이 아파요 내가 여기 서있잖아요 당신을 안아주려 두팔벌려 우울한기억 찌푸린마음 당신을 아프게한 지난날의 사랑도 P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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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드라마와 아슈 PM 08:07
사실. 기분 좋은 일이었다. 잊지않고 찾아준다는 것. 그치만- PM 07:54
퇴근길. 확인사살을 하고 나니. 이렇게 속이 후련할 수가 없다. 뭐하러 한달동안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고민하고 괴로워했을까. 이리 시원한 것을! PM 07:45
웹페이지도 아니고 팝업인데 내용이 넘 많지 말입니다. PM 01:25
그녀의빈자리.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그의 휴가. 궁금해 미치겠다. P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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