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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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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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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온전히 혼자인 시간에 하필 아프다니. 포도와 오렌지가 너무 먹고 싶은데 도저히 열이 펄펄 끓는 몸을 이끌고 나갈 기력이 없다. 근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포도가 먹고 싶은거냐. 하루 종일 먹은 거라곤 하루 지난 말라 비틀어진 만두 세 개뿐이라 그런가. P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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